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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동창생>의 최승현, 윤제문, 김유정이 SBS <런닝맨>에 출연해 막강 예능감을 펼친다.지난 주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모은 <런닝맨>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쉽게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최승현과 윤제문, 김유정이 함께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영화 속 설정에서 착안하여 오즈의 나라로 떨어진 여동생 도로시 김유정과 도로시 오빠 최승현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로 진행,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런닝맨> 최연소 출연자인 김유정은 녹화 내내 순수한 매력을 뽐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최승현은 마치 친오빠처럼 김유정을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윤제문은 강렬한 눈빛으로 모두를 압도하는 포스틀 풍기며 전 출연진을 긴장하게 만든 실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SBS <런닝맨>은 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던 소년의 운명을 담은 영화. 오는 11월 6일 개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