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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엑소 타오 부상, 높이뛰기 경기하다… “활동지장 無”

입력 2013-09-05 12:58 수정 2013-09-05 13:19

아육대 엑소 타오 부상

보이그룹 엑소(EXO)의 타오가 아육대 녹화 중 부상을 입었다.

지난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2013 MBC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엑소 타오는 높이뛰기 종목에 출전한 가운데 경기 도중 봉에 허리가 부딪치며 넘어져 부상을 당했고, 이후 응급처치를 받았다.

이에 대해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타오가 높이뛰기 도중 허리 근육이 살짝 놀라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큰 부상은 아니다”라며 “활동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아육대>는 육상, 양궁, 풋살 등 다양한 종목으로 아이돌 스타들의 체육 실력을 겨룬다. 비스트, 인피니트, 미쓰에이, 에이핑크, 유키스, 제국의아이들, B.A.P, 엑소, 레인보우, 크레용팝, 빅스타 등 160여 명의 아이돌들이 출연한다. 오는 추석연휴 중 방송될 예정이다.

(아육대 엑소 타오 부상,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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