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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해를 품은 달>이 3주간의 용인 프리뷰 공연과 대구국제뮤직페스티벌(DIMF) 초청 공연을 마치고 드디어 오는 6일 본 공연의 막을 올린다.3주간 용인에서 선보인 프리뷰 공연에서 한지와 천을 사용하여 만든 조각보와 한국적인 색채를 돋보이게 한 조명들의 조화로 마치 수묵화를 보는 듯한 무대가 연출되었다. 33곡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은 실력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어우러지며 공연을 관람한 많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끊이지 않는 관심 속에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 초청받으며 또 한 번 창작 뮤지컬의 인기를 실감했다. DIMF 전야제 무대에 오른 뮤지컬 배우 김다현은 이 훤역의 테마곡 [그래, 사랑이다]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열혈한 호응을 얻었고, 3일 4회의 공연기간 동안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구를 뜨겁게 달궜다.
용인, 대구에서의 열기를 이어받아 서울 공연의 막을 여는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라이선스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무대와 다양한 음악 그리고 감동적인 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클린업 과정을 거치며 더욱 완성도 있는 무대로 관객 앞에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한편, 서울 본 공연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관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 R석 티켓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내 카페 푸치니에서 샌드위치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 상품을 구성했다. 호텔 객실 예약자에 한 해 할인 된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호텔패키지도 함께 실시한다.
더불어 공연장 객석 1층 로비에서는 관객들에게 공연과 함께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배우들에게 편지를 쓰고 주연배우가 직접 쓴 친필 답장을 받는 [연서이벤트]와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을 여러 번 관람한 관객들을 위한 주연배우 사인이 담긴 프로그램 북을 증정 하는 [다 관람 관객 이벤트] 등 확실한 팬 서비스로 많은 이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김다현, 전동석, 성두섭, 조강현, 전미도, 안시하가 출연하는 창작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