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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탤런트 고나은이 뛰어난 유연성을 자랑해 화제다.

    지난 11일 고나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근황 소식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내가 요즘 푹 빠져있는 필라테스~
    캐딜락, 리포머, 체어 돌아가면서 골고루, 골고루. 우리 모두 운동해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나은은 필라테스 기구들을 이용해 고난이도의 운동을 하고있다. 딱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특히 한 눈에봐도 난이도가 높아보이는 동작도 완벽히 소화해내며 체조선수 못지 않은 유연성을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고나은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나의 낙 중 하나인 필라테스? 요고 내가 해본 운동 중 힘들기론 1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필라테스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고나은 유연성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나은 오랜만이다", "고나은 몸매 부럽다", "필라테스 진짜 힘든데", "저게 가능해?", "체조선수같다 진짜 ㅋㅋ", "진짜 유연한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나은은 과거 걸그룹 티티마로 데뷔한 이색 전력의 소유자. 지난해 종영한 MBC 일일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 출연을 마지막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고나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