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강인이 15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강인은 각종 시사회, 시상식 등에 참석하며 날렵해진 턱선과 늘씬해진 몸매를 과시해 주변의 시선을 모았다.
앞서 강인은 군입대 전후로 데뷔 초보다 체중이 급격히 불어난 모습을 보였다.
제대 이후 다이어트에 돌입했으며, 최근 총 15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관련해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석대로 살을 뺐다.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했다. 식단도 살이 찌지 않는 음식 위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최근 강인은 트위터에 '디톡스 음료'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디톡스 다이어트를 한 게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하지만 관계자는 "디톡스 음료는 지인에게 선물 받은 것일뿐. 디톡스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강인 15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 어떻게 뺐지?", "다시 꽃미남으로 복귀", "역시 사람은 살이야", "스트레스받으면 살찌는 타입인가?", "나도 살 빼고싶다", "와 부러워" ,"진짜 빼니까 훨씬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인은 지난 13일 열린 제2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생방송에 참여해 늘씬해진 모습과 함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출처=강인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