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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데프콘이 방송인 정형돈과 함께 찍은 네일케어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재미있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정은 서로의 손톱까지도 정리해 주는 것!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금 강남에서 네일케어 중! 저기요~ 돈은 있어요~ 진짜 있어요~"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선글라스를 낀채 네일케어를 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형돈이 데프콘의 손을 잡고 직접 네일케어를 해주며 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네일케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외모에 복고풍 선글라스에 금장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과장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정형돈 데프콘 네일케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외로 세심한 남자들", "둘이 점점 닮아가는 듯", "둘다 살좀 빼세요~", "여자들의 우정같다 ㅋㅋ", "둘이 진짜 친한 듯?", "완전 꼼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형돈 데프콘이 결성한 힙합그룹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8일 신곡 '나 좀 만나줘'를 발표했다.
[사진 출처=데프콘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