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영(35)의 청순미 넘치는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

    정소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설 특집-짝'에서 데니안과 최종 커플로 등극해 화제를 모은 인물.

    인터넷에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정소영은 뽀얀 피부에 사슴 같은 눈망울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소영은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첫사랑 박인애 역으로 출연했을 당시와 별반 차이 없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조 여신 보고 싶었어요" "'짝'에서 보고 반가웠어요" "진짜 방부제 미모네요"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최강 동안'에 대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