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3’ 우승자인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향년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위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을 해오던 임윤택은 11일 오후 8시 40분께 사망했다.

    임윤택은 최근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돼 8일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날 가족과 울라라세션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편안하게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윤택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13일이다. 유족으로는 지난해 8월 결혼한 3살 연하의 아내 이혜림 씨와 딸 리단 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