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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윤 기자
배우 탕웨이가 이전과는 다른 애정관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탕웨이는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애정관을 전했다.
“영화 '베이징에서 시애틀을 만나다'를 촬영하면서 애정관이 바뀌었다.
영화에서 두 사람의 사랑은 평범한 생활에서 시작되는데 사랑에 있어서 함께 생활하지 않는다면 오래 지속될 수도 없다.”“예전에는 함께 개를 키우고 여행을 하는 등 순수한 사랑을 바랐다면 지금은 꼭 필요한 것은 함께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바뀌었다.”
탕웨이의 애정관을 본 네티즌들은 “탕웨이 애정관, 현실적이다”, “점점 현실에 가까운 사랑을 하게 되는 게 맞는 듯”, “완전 공감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