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송영길(30)의 과거 사진에 네티즌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개그맨 류근지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진짜 오랜만이네요. 웃긴 사진 한 장. 과연 영길이 몇 살 때 사진일까요? 정답은 23살”이란 글과 함께 힌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보다 앳된 송영길의 증명사진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송영길은 말끔한 정장을 입고 짧은 머리에 통통한 볼살 등 지금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노안외모를 증명했다.

    ‘송영길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거에도 노안이네”, “현재 사진이라고 해도 믿겠다”, “지금 얼굴과 똑같네”, “모태 노안?”, “역시 뼈그맨!”, “정말 23살 맞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류근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