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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현준이 꽃중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신현준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 재석 좌 성국. 성국이는 중-고등 후배. 재석이는 대학 후배. 참으로 뿌듯하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재석-최성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같은날 찍은 사진이지만 다른 자세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한장 더 게재하며 "그냥 참 좋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밝게 웃으며 브이를 그리고 있다. 그의 오른쪽엔 한재석이 그의 왼쪽엔 최성국이 자리하고 있으며 사이좋게 앉아 밝게 웃고있다.

    특히 드라마내에서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던 세 배우지만, 흑백처리된 사진 속에서는 그 누구보다 빛나는 외모를 뽐내고 있어 '꽃중년'이란 별명을 얻게됐다.

    이어 신현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울부(울랄라 부부) 시청해주시고 응원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일명 '꽃중년' 사진을 찍고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현준이 게재한 사진을 김정은이 찍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세명은 마치 친 형제처럼 다정한 포즈로 쇼파에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 김정은이 그들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거나 환하게 웃고있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느껴진다.

    신현준 꽃중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세명 다 멋진 배우야", "세명다 이렇게 보니 멋있다", "이렇게보니 웃기지 않고 멋있다", "신현준이 중앙에 있어 더 빛나는듯", "한재석씨 너무 멋있다", "꽃중년덕에 안구정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준-김정은-한재석-최성국이 출연하고있는 KBS 2TV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안기고 있는 코믹 멜로 드라마. '울랄라부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출처=신현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