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 출신 가수 이하이가 음반 발매만으로 최고 기록을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하이는 지난달 29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1,2,3,4(원, 투, 쓰리, 포)'를 발매한 후 무려 5일째 국내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아직 무대에 서지 않은 신인가수로서는 이례적인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국내 한 음원사이트의 시간별 실시간 차트에서 총 11번 최고점을 찍어 올해 발표된 모든 솔로 여가수 곡 가운데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이하이의 데뷔곡 '원 투 쓰리 포'는 레트로 소울 장르로 노래를 감성적으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그녀에게 안성맞춤이다.

    한편, 이하이는 오는 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무대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