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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정화(29)가 모친상을 당했다.

    김정화 소속사는 "김정화 씨 어머니가 오늘(31) 오전 사망하셨다"며 "현재 김정화는 어머니를 잃고 충격에 빠져 경황이 없는 상태다"라고 전했다.

    김정화의 어머니는 그 동안 암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구리시 원진 녹색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다음 달 2일이다.

    김정화 모친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며칠전 못난이 송편에서 연기 잘봤는데..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정화언니 힘내세요", "기운내셔야될텐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김정화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4일과 25일에 방송된 MBC 기획특집 드라마 '못난이 송편'에서 신임 교사 주희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출처=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