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단체채팅이 화제다.
20일 오전 엄태웅은 1박 2일 단체채팅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종민이 '상한가'를 '상안가'라고 쓴 데 대해 '자랑스러운 우리 종민이'라는 제목으로 대화를 공개 한 것.
사진 속에서 김종민이 채팅방에서 "상안가 쳤어요. 오늘 아침부터"라고 말하자 엄태웅은 "술사. 그리고 상한가야.. 종민아. 발음대로 쓰는게 아니구"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어 김종민은 "ㅡㅡ형도 내가 창피해요?"라고 물었고 차태현은 "아후. 정말 창피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종민은 "ㅋㅋㅋ국어 공부 해올게요"라며 밝게 답했다.
대화를 지켜보던 엄태웅은 "난 너가 자랑스러워.. 이거 캡쳐해서.. 트윗에 자랑할게"라고 말했으며 실제로 트위터에 캡쳐한 사진을 공개했다.
1박 2일 단체채팅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종민 귀엽다", "이런 사석에서도 웃긴 사람들!", "엄태웅 자랑스럽대 ㅋㅋ", "차태현은 진짜 창피해하는듯 ㅋㅋ",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에 방송된 1박 2일은 17.9%(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출처=(왼쪽)엄태웅 트위터, (오른쪽)KBS 2TV 1박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