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박지원 "저축은행 돈 받았으면 할복하겠다"

단 보해저축은행으로 규정..솔로몬저축은행 금품 수수는?

입력 2012-07-04 18:48 수정 2012-07-04 19:35

그럼 솔로몬저축은행은?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사진)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보해저축은행에서 돈 받았다면 지역구 목포 역전에서 할복이라도 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현재 보해저축은행과 솔로몬저축은행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 제기를 '박지원 죽이기'로 규정하고 항변하고 있다. 

검찰은 일부 혐의에 대한 실마리를 잡은 상태다.

현재 검찰은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으로부터 박지원 원내대표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뒤 이를 뒷받침할 물증을 잡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으로부터 억대 금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3년에도 금강산관광사업 관련(대북송금) 청탁 등 명목으로 고(故) 정몽헌 현대아산이사회 회장 측으로부터 약 150억원의 비자금을 받아 구속된 적이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