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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야채가게' 4人 4色 미녀배우들

"황신혜, 정말 40대 맞아?"20대 배우들 뺨치는 미모 화제

입력 2011-12-15 15:36 | 수정 2011-12-15 16:32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가든호텔에서 채널A 개국 특별기획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제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황신혜, 왕지혜, 이세영, 박수진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황신혜는 세 명의 20대 여배우들과 견주어 전혀 밀리지 않는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주 수·목요일에 방송될 예정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에 건강한 청년들이 정직하게 과일과 채소를 팔며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준형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윤성희 작가가 극본을 썼다. 지창욱, 왕지혜, 황신혜, 성하, 박수진, 이광수, 지혁, 신원호, 장재호, 오재무 등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21일 밤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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