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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엄마 말고 언니라 불러~"

광고서 간편한 새치 염색으로 폼 나게 변신!

입력 2011-07-29 13:09 수정 2011-07-29 15:18

▲ 비겐 크림폼 광고.ⓒ제일기획

드라마 로열패밀리에서 야망이 꿈틀거리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염정아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바로 동아제약의 신제품, 비겐 크림폼 광고에서 딸과 함께 노래하고 춤도 추는 친구 같은 젊은 엄마로 나타난 것.

딸과 함께 외출을 준비하던 염정아가 거울을 보고는 “얘, 이 새치 좀 봐 어떡하니~”라며 걱정하다 새치 염색약 비겐 크림폼을 발견한다.

염정아는 거품타입의 염색약을 무스 바르듯 바르며 딸과 함께 젊어지는 주문, 비겐 크림폼 송을 부른다.

“여자가 폼을 알면 간편하게 빠르게 폼이 난다 비겐 크림폼~.” 이 짧은 송을 부르는 사이, 새치 염색을 마친 염정아는 젊음을 충전하고 당당하게 딸과 집을 나선다.

아이가 “엄마~”라고 하자 염정아는“언니라고 불러라”며 천연덕스럽게 대꾸한다.

기존의 염색약과 전혀 다른 신개념 염색약 비겐 크림폼은 거품이 있어 무스처럼 사용이 쉽고 빠른 것이 특징이다.

펌프형 용기로 이용이 간편하며 염색 시 거품이 흘러내리지 않고 밀착되어 머리칼 골고루 염색할 수 있다.

이런 신제품의 특장점을 외출 준비를 하는 딸과 엄마의 에피소드를 통해 표현한 것이다.

동아제약 최호진 팀장은 “새로운 타입의 비겐 크림폼이 젊은 주부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을 잘 가꾸는 세련된 주부 이미지의 염정아를 모델로 선정한 것도 이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염정아가 직접 부른 ‘비겐 크림폼 송’이 돋보인다.

아이와 함께 기분 좋게 흥얼거리는 듯한 멜로디가 귓가에 계속 맴돌아 누구든 금방 따라 부를 수 있으며, 중독성 강한 CM송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송 광고의 계보를 이어갈 것이다.

염정아가 출연한 비겐 크림폼 새 광고는 오는 8월 1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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