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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성형 깜짝 고백 "의사가 조금 만져줬다"

무릎팍 도사 출연 4차원 매력 뽐내

입력 2011-06-09 10:00 | 수정 2011-06-09 11:13

▲ 김현중이 성형사실을 솔직히 고백했다.ⓒMBC 황금어장 캡처

가수 김현중이 코 성형 사실을 솔직히 고백했다.

김현중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제 모든 것이 거품 같다는 느낌이다"라는 고민을 가지고 출연해 4차원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중은 강호동의 "빼어난 외모는 신의 작품이냐 의사의 작품이냐"는 질문에 "신이 내려주시고 의사가 조금 만져줬다"고 답했다.

김현중은 "예전에 코에 돌을 맞아서 다쳤다"며 "동네 형들이 돌로 라디오 부수는 것을 구경하다가 다쳤는데 다친 코를 바로 잡고 조금 올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7일 솔로 미니앨범 '브레이크 다운'의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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