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새론이 '아저씨' 원빈에게 받은 핑크색 노트북을 공개했다. ⓒ 김새론 미니홈피 
    ▲ 김새론이 '아저씨' 원빈에게 받은 핑크색 노트북을 공개했다. ⓒ 김새론 미니홈피 

    영화 '아저씨'의 배우 김새론(10)이 원빈(33)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최근 한 방송에서 원빈에게 받은 생일선물인 ‘핑크색 노트북’을 공개했다. 그는 "처음 만났을 때 원빈 아저씨가 누구인지도 잘 몰랐다"면서 "친구들은 2PM, 샤이니는 알아도 원빈은 잘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새론은 "나중에 유명하신 분인 걸 알게 됐다"면서 "원빈 아저씨는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김새론은 핑크색 노트북을 가리키며 "내 생일날 노트북도 사줬다"라고 말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원빈과 김새론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현재 누적 관객수 360만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