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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가 본드걸 됐나요

입력 2008-05-26 16:30 수정 2009-05-11 02:13

첩보영화 007 최신작 ‘퀀텀 오브 솔라스’에 등장할 본드걸 올가 쿠리렌코가 김주하 아나운서와 닮아서 화제다. 

올카 쿠리렌코는 79년 우크라이나 출신이며 국적도 우크라이나다. 그녀의 주요 출연작은 ‘약지의 표본’, ‘히트 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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