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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돈방석에도 앉고

입력 2008-05-20 10:53 수정 2008-05-23 11:04

서울 시내버스 가운데 7016번 버스 좌석 가운데 3자리가 ‘돈방석’ 모양으로 바뀌어 승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 돈방석 의자는 엉덩이가 닿는 부분이 만원권 지폐 그림으로 채색되어 있다. 그래서 멀리서 보면 정말 돈방석인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이 돈방석 의자를 본 승객들과 네티즌들은 ‘한번 앉아 보고 싶다’는 반응이다. 

이 돈방석 의자에 한번 앉아보고 싶은 분들은 서울 5호선 마포역부터 남영동, 시청역을 거쳐 상명대까지 가는 7016번 버스를 타서 돈방석 의자를 차지하면 된다. 

옆의 사진은 블로거 '엔키엘라'(http://blog.naver.com/enky_elaim)가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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