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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家 미술상'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 tvN 드라마 미술 자문 '논란'
'상위 1%' 재벌家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tvN 토일드라마 '마인(Mine)'에 홍송원(68) 서미갤러리 대표가 미술 자문을 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재벌가 미술상'으로 통하는 홍 대표는 미술품 거래를 통해 재계의 자금세탁 창구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2021-06-11 조광형 기자 -
[포토] 손정민 친구와 가족, 보도업무 방해로 검찰 고발
한강의대생사건의진실을찾는사람들과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故 손정민 씨의 친구A씨와 A씨가족을 SBS에 대한 업무방해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들은 "5월 29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의혹과 기
2021-06-11 정상윤 기자 -
[포토] 백신접종 후 안정 취하는 접종자들
서울 동작구의 한 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11일 오후 병원에서 20~30분 정도 머무르며 이상반응을 관찰하고 있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1,056만 5,404명으로 집계됐다. 2차 접종 완료 인원은 263만 명을
2021-06-11 강민석 기자 -
[포토] AZ백신 접종 전 유의사항 듣는 접종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앞둔 한 시민이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의 한 병원에서 접종 전 전문의의 유의사항을 듣고 있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1,056만5,404명으로 집계됐다. 2차 접종 완료 인원은 263만 명을 넘었다.
2021-06-11 강민석 기자 -
[포토] AZ백신 접종 준비하는 전문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의 한 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1,056만5,404명으로 집계됐다. 2차 접종 완료 인원은 263만명을 넘었다.
2021-06-11 강민석 기자 -
"권력 앞에서 비굴하지 말고 당당하라"…'좌천' 조남관 작심발언
조남관 신임 법무연수원장이 11일 "권력 앞에서 비굴하지 말고 당당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조 원장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3월 사퇴한 뒤 3개월간 검찰총장직무대행을 맡았다. 대행 시절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기소를 승인했다가 지난 4일 검찰 고위직 인사에
2021-06-11 김동우 기자 -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핀란드, 뉴질랜드....
'30대 리더'에 열광한 나라들 공통점… 기성정치에 실망 느꼈다
이준석 신임 국민의당 대표 선출을 두고 세간의 이목은 ‘30대 기수론’으로 쏠리고 있다. 세계 각국의 30대 지도자가 누구인지 찾기도 한다. 주재우 경희대 교수는 세계적으로 30대 국가지도자가 점차 증가하는 핵심 원인으로 ‘인물난’을 꼽았다. “뽑을 사람이 없다”는 것
2021-06-11 전경웅 기자 -
김지은 '정신적 피해' 배상 않겠다는 안희정…"합의 성관계" 반복 주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수행비서 김지은 씨가 안 전 지사의 성폭행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안 전 지사 측이 '합의된 관계'를 주장하며 배상 책임을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2부(오덕식 부장판사)는 11일 김 씨가 안 전 지사를
2021-06-11 김동우 기자 -
젊어진 국민의힘.. 이것만으로도 내년 대선에 '상당한 역할'
"바꾸자" 민심에 부응한 당심… '준석태풍' 대권구도까지 바꾸나
'만 36세 0선 정치인'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의 등장으로 정치권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제1야당의 세대변화를 이끌어낸 민심(民心)이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은 물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까지도 거대한 한국정치의 새 물결을 거스를 수 없게 할 것이라는 분석
2021-06-11 김현지 기자 -
"국가교육위 전교조가 장악... '교육독재' 불 보듯"
민주당 '국가교육위원회법' 강행… '좌익교육 백년대계'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이 '초정권적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법안 통과를 강행할 방침이다. 야권과 전문가들은 정부·여당의 의도와 달리 국가교육위가 오히려 특정세력의 '정파적 기구'로 전락할 것이라고 우려한다.與, 국가교육위원회법 일방처리 "좌편향
2021-06-11 손혜정 기자 -
'박왕자씨 피살' 금강산 관광이 인도주의 문제인가… 태영호, 이인영 질타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금강산관광과 골프 대회가 과연 인도주의 문제냐"며 향후 사업 추진 의사를 밝힌 이인영 통일부장관을 비판했다.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한미 정상회담 이후 남북간 대화 및 협력을 되돌리려는 정부의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첫 출발점
2021-06-11 이도영 기자 -
文호감도 38.4%, 노무현의 절반… 친노·친문 이질화 시작됐나
역대 대통령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호감도 1위를 기록한 반면, 문 대통령의 호감도는 노 전 대통령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친노(親 노무현)와 친문(親 문재인)의 이질화가 진행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한국일
2021-06-11 이상무 기자 -
"이거 뭥미? 정부가 월세 받는 거잖아"…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나오자마자 '찬밥'
정부와 서울시가 입주시 분양가의 일부만 낸 뒤 20년 또는 30년에 걸쳐 소유 지분을 늘려가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도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는 장점을 제외하면 소유관계가 불분명하고 전매가 제한되는 등 단점이 많아 실질적 효과를 기대하
2021-06-11 노경민 기자 -
"위조의 시간에 허위 경력 창조"… 검찰, 조국 불러놓고 '정면비판'
"'위조의 시간'에 (자녀들의) 허위 경력이 창조됐다."검찰이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부인 정경심 씨의 범행을 두고 법정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최근 조 전 장관이 출간한 책 <조국의 시간>을 비꼬아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1-06-11 김동우 기자 -
"'아이돌학교' 진짜 1등은 이해인"… 엠넷, '프로미스나인' 멤버 조작설 사실로
"국민 프로듀서(시청자)에게 선택받겠다"며 아이돌 가수 오디션을 진행한 엠넷(Mnet)이 정작 '밀실'에서 내정한 후보들을 가수로 데뷔시킨 '어두운 과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앞서 4시즌에 걸쳐 방영된 '프로듀스 101 시리즈'의 시청자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2021-06-11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