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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민노총 집회 참석자 3명 확진…집회발 집단감염 현실화 우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지난 3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8000여명이 모인 집회를 열었다. 이 집회 참석자 가운데 코로나 확진자가 3명 나왔다. 대규모 집회로 인한 집단감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야당은 "정부 정치방역의 결과"라며 "민주총은 사과하고 전수검사
2021-07-18 노경민 기자 -
대구 교회에 간 황교안 "대면예배 금지는 위헌…종교의 자유 침해말라"
이달 초 대선 출마를 선언한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대면 종교활동 전면금지는 위헌"이라며 정부에 종교활동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예외를 인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황 전 대표는 이날 대구에 있는 교회의 예배에 참석했다. 대구의 한 교회에서 예배 참석
2021-07-18 이상무 기자 -
한동훈 "검언유착 표현 안 썼다는 MBC…발뺌 방송하냐"
한동훈 검사장(사법연수원 부원장)이 채널A 사건을 '검언유착'으로 예단하지 않았다는 MBC 보도에 대해 "발뺌 방송"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검사장은 민주언론시민연합을 두고는 "권력과의 노골적인 '검언유착 프레임 만들기'서 '고발자'역을 담당했다"고 비판했다.MBC 뉴
2021-07-18 노경민 기자 -
청해부대, 결국 코로나 대량감염…"추가 확진 61명, 더 늘어날 것"
아프리카 해역에 파병 중인 해군 청해부대 34진에서 코로나 확진환자가 대량으로 발생했다. 군 내부에서 우려하던 것처럼 장병 대다수 확진 가능성도 있다. 청해부대 장병 100명 PCR 검사 결과 61명 코로나 확진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8시(한국시간) 기준
2021-07-18 이상무 기자 -
나라는 구한말, 文대통령은 고종인가
일본 대사관은 ‘文자위’ 발언…중국대사는 ‘대선개입’…동네북 된 대한文국
지난 16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중앙일보 기고문을 통해 야권 대선주자에게 압박을 가했다. 15일에는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가 한국 기자와의 면담에서 문재인 정부의 대일외교를 가리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심각한 외교적 결례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2021-07-18 전경웅 기자 -
[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윤석열캠프)
2021-07-17 이종현 기자 -
[포토] 5·18 민주묘지 찾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사진=윤석열캠프)
2021-07-17 이종현 기자 -
원희룡 “文대통령, 청해부대 백신 안 보내놓고 ‘남는 백신 북한 보낸다’ 그랬나”
17일 현재 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청해부대 34진에서 대량 집단감염이 곧 현실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50명에 대해 간이검사(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사전 검사를 한 결과 49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간이검사는 음성을 양성으로 오진할 가능성이
2021-07-17 전경웅 기자 -
제헌절 맞아 광주 5.18묘지 찾은 윤석열…부산에서 봉사활동 한 최재형
야권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제헌절인 17일 각각 호남과 영남으로 향했다. 야권에서는 "윤석열 전 총장은 산토끼를 잡으러, 최재형 전 원장은 집토끼 눈도장 찍으러 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여권 심장부 찾은 윤석열 "5·
2021-07-17 오승영 기자 -
'분권형 대통령제' 들고 나온 김동연… "다음 대통령, 임기 초 개헌 추진해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을 주장하고 나섰다. 오는 19일 정식 출간되는 본인의 책에서다. 야권 대선 주자로 분류되는 김동연 전 부총리가 개헌 시기와 방식을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회 선출 국무총리가 실질적 권한 행사 김동연 전 부총리는 자신
2021-07-17 오승영 기자 -
'400평 이상 택지소유 금지법' 발의한 이낙연…서울·전남에 가진 땅 1095평
서울을 비롯해 광역시에서 한 사람 당 400평(1320㎡) 이상의 택지 소유를 금지하는 토지독점규제법을 발의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작 본인은 서울과 전남에 1000평 이상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대표 측은 취득 경위에 불법적 요소가
2021-07-17 오승영 기자 -
[주말 날씨]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 동반한 소나기… 최고기온 30℃ 안팎
토요일인 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겠고,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있겠다. 이날은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다만 제주도는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다.일부지역에는 강한 소나기와 함께 순간 풍속 90km/h 이상의 매우
2021-07-17 이건율 기자 -
[포토] 문 닫은 김포시 민속오일장
최근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 되면서 경기권 5일장이 잠정 휴장된 16일 오후 경기 김포시 북변동오일장터에 휴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김포시는 지난 12일부터 관내 전통시장 5일장을 임시 휴장하고 있다. 휴장 대상은 △김포5일장(2,7일) △마송5일장
2021-07-16 강민석 기자 -
중국 대사, 대선 개입 노골화
“천하의 대세 따르라” 중국 대사, 윤석열 압박… 대선 앞두고 내정간섭 논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안보관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윤석열 전 총장은 지난 15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사드(THAAD·종말고고도요격체계) 배치는 한국의 주권 문제”라며 “중국은 우리를 겨냥한 장거리 레이더부터 철거하라”고 말했다. 이어 “한미
2021-07-16 전경웅 기자 -
"20년 뒤면 김정은도 바뀔 것…그 전까지의 대북전략 새로 세워야"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를 지낸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부 존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지금과 같은 형태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태영호 의원은 또한 "김정은 체제는 앞으로 20년은 지금처럼 갈 것"이라며 "여기에 맞춰 대북전략을 새로 세워
2021-07-16 이태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