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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시험대 오른 '잠룡' 한동훈·이재명…결과 따라 흥망 달려 [N-포커스]
4·10 국회의원 선거가 5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잠룡들의 총선 성적표에 이목이 집중된다. 3년 뒤 차기 대선으로 가는 길목 초입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이다 보니 이번 총선 성패에
2024-02-11 배정현 기자 -
민주 '연탄 정치쇼' 비난에 국힘 "위장 탈당쇼 눈엔 그리 보이나"
국민의힘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설 연휴 직전 연탄봉사를 '정치쇼'라고 비판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선동을 위해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에서 "민 의원은 한 위원장의 연탄봉사를 폄하하려고 일하는
2024-02-11 배정현 기자 -
김종민 "공동 목표 있다면 국공합작 가능… 양당 독점 타파할 것" [총선 ★인터뷰]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국공합작이 있었고, 미국·소련도 독일 나치에 맞서 손을 잡았다."더불어민주당을 떠나 새로운미래를 창당하고 공동대표가 된 김종민 의원이 11일 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제3지대 빅텐트 완성의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국민의힘 탈당파들이 주도하는 개혁신당
2024-02-11 오승영 기자 -
이낙연 '尹 정부 탄생 책임론' 직격…"참 부끄러운 일"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윤석열 정권 탄생 책임론'과 관련한 당내 계파 갈등이 불거지는 것을 두고 "참 부끄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이 공동대표는 지난 10일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모두가 인정했다시피 지난 대선은 역대 최악의 비호감
2024-02-11 배정현 기자 -
21대 총선 48.1㎝ 정당 투표지…올해는 더 길어진다?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용지 길이가 4년 전 48.1㎝ 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지난 21대 총선과 마찬가지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적용되면서 위성정당 난립이 예고되고 있기 때문이다.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49개
2024-02-11 배정현 기자 -
삼성전자, 지난해 대만서 '최다 특허 출원 외국기업' 첫 등극…쿠팡은 5위
삼성전자가 작년 대만에서 특허 출원을 가장 많이 한 외국기업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랐다. 10일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대만에서 2022년보다 45% 증가한 978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지난 2022년 출원 건수보다 45% 증가하며
2024-02-11 곽예지 기자 -
12일 새벽까지 '귀경길 정체'…11일 오후 부산→서울 8시간
설 다음날인 11일 귀경길 혼잡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예상 소요시간)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8시간, 울산 7시간30분, 대구 7시간, 강릉 4시간20분, 대전 3시간20분, 광주 6시간50분, 목포 6시간50분
2024-02-11 배정현 기자 -
美日, 신약개발 등 과학연구 특화 AI 개발 협력
미국과 일본 정부가 신약 개발 등 과학연구에 특화한 인공지능(AI)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11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이화학연구소와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등 정부 산하 연구기관이 협력해 AI 학습에 사용하는 데이터의 공유나 AI 개발에 사용하는 슈퍼컴퓨터의 공동 이용
2024-02-11 정성훈 기자 -
美 엔비디아 시총, 홍콩H주 전체 시총 뛰어넘었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가 연일 급등하며 중국의 대표 종목들을 추종하는 홍콩 H주의 시총을 뛰어 넘었다.엔비디아는 연일 급등세를, 홍콩증시는 연일 급락세를 이어가며 기업 한 곳의 시가총액이 홍콩주식시장 전체 시총을 넘어서는 수준이 됐다.현지시각으로 지난 9일 뉴
2024-02-11 정성훈 기자 -
'건국전쟁' 18만 관객 돌파…누적 관객 3위 '스크린 167개→557개'
이승만 대통령과 건국 1세대의 희생과 투쟁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The Birth of Korea·감독 김덕영)이 개봉 10일 만에 관객 18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다큐멘터리 중 최대 흥행 기록을 갱신했다.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2024-02-11 배정현 기자 -
명절 인천공항 유실물 4년간 2400건…작년만 1200건
명절 기간 공항 이용객이 늘면서 4년 간 약 2400건에 달하는 '유실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11일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3년 설·추석 명절 인천공항에서 발생한 유실물은 총 천393건에 달했다.연도별
2024-02-11 배정현 기자 -
국방연구원 "6년 뒤 입영 장병 5% 다문화가정 출신"
6년 뒤인 2030년에는 다문화가정 출신의 입영 비율이 5% 수준인 1만 명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11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에 따르면 홍숙지 KIDA 연구위원은 ‘군 다문화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 같이 전망했다. 이에 따라
2024-02-11 배정현 기자 -
흉악범들 연이어 무기징역…다시 불붙는 사형제 논란
법원이 조선과 최원종, 최윤종 등 사회적 공분을 산 흉악범들에게 잇따라 무기징역형을 선고하면서 사형제 부활을 촉구하는 여론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사형제 찬성론자들은 법의 준엄함을 알려 모방범죄 등 2차 범죄를 막아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신중론자들은 여전히 인권 침해와 오
2024-02-11 황지희 기자 -
'한동훈표 공천·조정'에 따라 총선 성패 갈린다 [N-포커스]
국민의힘이 4·10 총선 공천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들어가면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결정에 따라 총선 승패가 갈릴 전망이다.공천관리위원회의 부적격자 발표에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인사가 나오는 등 여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공천 결과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과 한 위원장의
2024-02-11 이도영 기자 -
尹, 설날 해병대 찾아 "적 도발시 망설임 없이 압도적 대응"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설날인 10일 해병 청룡부대를 방문해 명절에도 최전방에서 경계작전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정종범 해병대 2사단장(소장)으로부터 군사 대비 태세를 보고받고 "적이 도발할 경우 '선조치, 후보고' 원칙에 따라 한 치의 망
2024-02-10 김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