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시스터 액트', 7월 일본 공연…亞 투어 2번째 국가

    뮤지컬 '시스터 액트'가 아시아 투어 두 번째 국가로 일본을 확정지었다.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는 '시스터 액트'를 오는 7월 일본 도쿄 시어터 오브와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EMK는 지난 10여 년 간 쌓아온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

    2024-02-13 신성아 기자
  • AI 끝없는 질주… ARM도 가세 "3일만에 두배 폭등"

    반도체 설계업체 ARM이 연일 폭등 중이다.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로 불리는 엔비디아에 이어 AI 최대 수혜주로 급부상하고 있다.ARM이 인공지능(AI) 관련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힌 이후 이틀 연속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현지시각으로 12일 뉴욕증시

    2024-02-13 정성훈 기자
  • 한동훈 "이승만, 대한민국을 여기까지 오게 한 분"…다큐 '건국전쟁' 관람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감상한 뒤 "이승만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오게 된 중요한 결정을 적시에 제대로 하신 분"이라고 평가했다.이날 당 관계자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의 한 극장을 찾은 한 위원장

    2024-02-12 조광형 기자
  • [류근일 칼럼 : 다큐 <건국전쟁>]

    이제야 펑펑 울었다 ··· 100만 1000만이 운동권 청산하자

    ■ 분노가 치밀었다다큐멘터리 <건국 전쟁> (감독 : 김덕영)을 보고 난 뒷맛은 [분노]였다.※'역사 왜곡' 에 대한 분노※'왜곡을 자행한 거짓 선동가들' 에 대한 분노※'그 거짓에 빠지는 세태' 에 대한 분노 등.이승만은

    2024-02-12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건국전쟁', 신드롬을 일으키다 [N-포커스]

    "내가 그동안 학교와 영화에서 배운 건 쓰레기였다.""전 국민이 봐야 할 영화입니다. 건국대통령 이승만에 대해 너무 모르고 무관심했던 것이 죄송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선물 이승만 대통령님 감사합니다."설 연휴 기간,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

    2024-02-12 조광형 기자
  • 2024-02-12 윤서인 만화가
  • 尹 "지방시대 열어야 저출산 문제 해결"… 전국 돌며 민생 토론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이 설 연휴가 끝나는 이번주부터 전국을 돌며 지방정책 중심의 민생 행보에 나선다.특히 지난 7일 KBS 신년 대담을 통해 "저출산은 최우선 국정과제"라고 천명한 데 따라 설 연휴 이후 지방시대를 주제로 한 민생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지방 균형발전 정책이

    2024-02-12 손혜정 기자
  • 박성재 법무장관 후보, 15일 청문회…세금 탈세 등 쟁점

    윤석열 정부의 두 번째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박성재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5일 국회에서 열린다. 청문회에선 박 후보자의 도덕성·역량·적격성 등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예상된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는 15일 박 후보자에 대한

    2024-02-12 진선우 기자
  • '집회서 경찰과 몸싸움' 민노총 조합원들, 징역형 선고 받아

    집회 도중 경찰관들과 몸싸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전진우 부장판사)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민주노총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간부 A씨(59)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2년간 형 집

    2024-02-12 진선우 기자
  • 대통령실 "의대증원 돌이킬 수 없다…명분 없는 의사 집단행동 자제해야"

    대통령실이 12일 의사 단체의 '총파업' 예고에 타협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내비쳤다.의료계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이 도리어 국민 건강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며 반대하는 반면 대통령실과 정부는 "의사 면허 취소도 검토할 것"이라며 대치하는 형국이다.다만

    2024-02-12 손혜정 기자
  • 영국의 '전술핵 연성 재배치'…한국에 주는 시사점은 [N-포커스]

    한국과 미국이 지난해 4월 '워싱턴선언'의 후속 조치로 핵협의그룹(NCG)을 신설하는 등 대북 확장 억제를 강화하고 있지만 미국이 동맹국인 한국에 제공해온 '핵우산'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신뢰는 오히려 더 낮아졌다. 2030년 핵심 핵 물질 300개를 생산할 수 있는

    2024-02-12 조문정 기자
  • 검찰, '돈봉투' 수수 의원 수사 본격화… "설 연휴 후 6일이 골든타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수수 의원 수사에 난항을 겪으면서 설 연휴 이후 강제수사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오는 19일부터 임시국회가 시작되는 만큼 검찰이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은 13일부터 18일까지 최대 6일이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2024-02-12 진선우 기자
  • 與 장동혁 "非尹만 험지 요구?… 계파 전혀 고려 안 해"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비(非)윤계(윤석열계)'만 험지 출마를 요구받았다는 지적에 "계파와 성향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장 사무총장은 12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 서병수(5선·부산진갑)·김태호(3선·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

    2024-02-12 손혜정 기자
  • "감옥서 초밥 먹는 죄수 4421"…"이재명 빼닮았다", '살인자ㅇ난감'

    넷플릭스 신작 드라마 '살인자ㅇ난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비판 논란에 휩싸였다. 넷플릭스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하고 나섰지만, 법카유용‧대장동‧피습사건 등 이재명 대표를 연상케 하는 연출이 숨겨져 있다는 네티즌들의 분석이 관심을 끌면서

    2024-02-12 정훈규 기자
  • 2026년 초·중·고교생 '500만명' 붕괴…1학년생 확 준다

    저출생 현상이 계속되면서 오는 2026년 국내 초·중·고교생 숫자가 500만명을 밑돌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특히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는 20만 명대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다.12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24~2029년 학생 수 추계' 자료를 보면 전국

    2024-02-12 진선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