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나무시들음병 긴급방제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참나무시들음병이 전국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영양군 석보면 소계리 일대 산림에서 발견된 참나무시들음병에 대하여 영양군과 합동으로 피해목에 대한 긴급방제(3723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6-11-18 안우진
  • 핵을지고 살순없다 했더니 '전쟁광'이란다

    동아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평화론자'들의 거짓 평화>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뜨거운 햇살이 달군 쇠못처럼 내리꽂히던 28년 전 여름날, 나의 큰고모는 경기 가평군의 공동묘지에 묻혔다.

    2006-11-18
  • 음주운전이 정치자금법위반보다 악질적일까

    중앙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이세정 경제데스크가 쓴 '정치자금과 음주운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제정경제부 C국장은 지난달 초순 1급 승진자로 내정되었다. 재경부는 당시 그의 승진 내정을 알리는

    2006-11-18
  • 지도자 잘못 만나면 백년을 고생한다

    문화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데스크시각'란에 이 신문 오창규 산업부장이 쓴 <'거대한 정부종합청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54년 7월2일. 동아일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정부는 시내 각처에 분산

    2006-11-18
  • "고건, 날씨도 추운데 안에서 만나라"

    국민통합신당을 만들겠다며 대권행보에 가속도를 내는 고건 전 국무총리가 한나라당 내 중도세력도 통합대상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하자 한나라당은 18일 “의원 빼가기, 흔들기와 같은 구태정치”라고 비판했다. 한나라당 박영규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2006-11-18 송수연
  • 김장수 국방의 상식, 이재정 통일의 몰상식

    조선일보 18일 사설 '김 국방장관 후보의 상식, 이 통일 후보의 비상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장수 국방장관 후보자는 16일 인사청문회에서 “북의 핵 보유로 남북간 전력 균형이 깨진 것이 확실하다. 지금은

    2006-11-18
  • 깁스한 채 강행군하는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권행보에 탄력이 붙었다. 손목 통증이 아직 가시지 않아 깁스를 풀지 못하고 있는 박 전 대표는 20일부터 일주일동안 매일 두세개의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당 대표 재임 시절을 방불케 하는 빡빡한 일정을 잡아 놓고 있다.

    2006-11-18 송수연
  • 통일장관이 '6.25남침'도 우물쭈물하다니

    대한민국 통일부장관 후보자가 6.25남침의 역사도 우물쭈물해야 하는 사람이라니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진다.지난 17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이재정 통일부장관 후보자란 분이 답변한 내용을 듣고, 느끼는 국민들은 도대체 화가 나서 못 견딜 지경이라고 한다. 나 자신부터 부화

    2006-11-18 양영태
  • 충성바칠곳 많은 이재정

    지금 이재정 성공회 신부에 대해 통일부장관 인시청문회가 실시되고 있다. 뉴스를 통해 전해지는 그의 답변 내용을 보면 이 사람은 분명 양심에 구멍이 나도 크게 난 것 같다. 그런 가치관과 그런 통일관을 가지고도 통일부 장관을 맡을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러울뿐만 아니라 성공

    2006-11-18 정창인
  • 숲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라!

    인간의 모든 역사는 숲과 함께한 역사이다. 그런 인간이 숲에서 나와 사회생활을 하게 된 것이 불과 오천년도 안 되었고 오늘날과 같은 도시생활을 하게 된 것은 전체 인간의 역사로 볼 때 정말 눈 깜짝하기 전의 일이기에 우리 인간의 정신과 육체는 아직도 숲과의 조화로운 교

    2006-11-17 조익형
  • 야생화 씨앗으로 싹틔운 고객감동

    일선의 작은 기관에서 고객만족도 조사를 직접 실시하는 기관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민원을 제기했던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는 기대로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004년부터 매년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객들의 생생한 불평의 목소리나

    2006-11-17 곽은경
  • '전효숙'은 노무현과 관계끊을기회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가 한바탕 실랑이를 벌였던 지난 15일 저녁 열린우리당 초선 의원 10여명과 중진급인 한 의원이 여의도 모처에서 만났다. 이 중진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과 잦은 독대를 할 정도로 두터운 관계였으므로&nbs

    2006-11-17 정경준
  • '어느 줄에 서야하나' 어수선한 한나라

    최근 언론을 통해 발표되는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을 살펴보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양강구도가 점차 뚜렷해지는 분위기다. 이 전 시장 박 전 대표 두 사람의 지지율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후보들의 지지율을 모두 합쳐도 두 사람의

    2006-11-17 최은석
  • "손학규 오빠, 짱!" 민심버스 화제

    한나라당 대권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민심버스'가 화제다. 100일 민심대장정에 이은 손 전 지사의 '민심대토론'은 대부분 45인승 중고버스를 개조해 만든 민심버스에서 이뤄진다.

    2006-11-17 이길호
  • 뉴라이트전국연합 “민노당은 북으로 가라”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은 17일 민주노동당 당원이 국내 보수인사와 유력인사에게 무차별 테러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테러리스트가 활개치는 민노당은 대한민국 정당이 아니다”고 강력하게 비난했다. 민노당원 박모씨는 2

    2006-11-17 강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