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창 때문에 뒤집어진 한나라

    이회창 전 총재로 인해 한나라당 의원총회장이 한바탕 뒤집어졌다. 최구식 의원이 15일 사립학교법 재개정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의총장에서 공개적으로 이 전 총재를 ‘원균’에 비유하면서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2007년 대선을 1년

    2006-12-15 송수연
  • '기업계에도 거센 뉴라이트 바람'

    뉴라이트 바람이 기업계에도 거세게 불어 닥쳤다. 뉴라이트기업인연합(NREU)이 발기인대회를 갖고 공식적인 출범 준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종교계에 이어 기업계까지 뉴라이트 운동이 점차 그 세를 넓혀나가는 모습이다.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은 15일 산하 부문

    2006-12-15 정경준
  • 국민48.9% '남북회담은 차기정권에서'

    과반수에 가까운 국민들이 남북 정상회담은 차기 정권으로 넘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북한인권문제는 인권위의 조사대상이 아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최종결정에 대해서도 다수가 '잘못된 결정'이라는 의견을 보였다.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5일 발표한 조

    2006-12-15 이길호
  • 노무현과 한명숙, 당신들 정체는 뭐냐

    지난 14일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은 “국민총리 산하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가 간첩 전력자인 황인욱 씨를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고 밝히면서 “주사파에 의한 남한혁명을 꿈꾸는 것이 이 정권의 정체성인지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분명한 해명

    2006-12-15 양영태
  • "사기로 정권잡은 버릇 못버리나"

    2002년 대선에 패하자 한나라당은 한동안 '김대업'악몽에 시달려야 했다. '병풍'사건이 지난 대선 패배의 가장 큰 요인이라 판단했던 한나라당은 여권의 '공작정치'에 치를 떨었다. 정치권의 시계는 다시 2007년 12월 19일 대선에 맞춰져 있다. 대선이 1년

    2006-12-15 최은석
  • 정부기구 민주화보상위의 반국가 활동

    국무총리 산하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이하 민보상위)가 지난 12월 4일 190차 회의를 통해 간첩 전력자 황인욱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명예회복 결정을 하였다. 이러한 간첩경력자나 반국가단체 및 이적단체의 구성원의 반국가행위를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한 결정은

    2006-12-15 정창인
  • 흥미진진해질 KTV와 KBS 싸움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박은주 엔터테인먼트부장이 쓴 'KTV와 KBS 누가 이길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돈 따윈 필요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일수록, 속으론 돈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 &

    2006-12-15
  • 민병두 “박·손은 의미없는 후보”

    “박정희 대통령의 신드롬에 기댄다” “퇴행적 성형수술” 운운하며, 한나라당 내 유력 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향해 노골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았던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이 이번에는 박근혜 전 대표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2006-12-15 정경준
  • 박근혜와 격차 다시 벌리는 이명박

    유력 차기 대권주자 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 전 시장은 최근 실시된 각종 대권선호도조사에서 35%대의 지지율을 유지하며 경쟁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격차를 10%포인트로 벌렸다.

    2006-12-15 송수연
  • 야당주자 흠집내는 여당, ‘너나 잘하세요’

    동아일보 1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은 그제 여야 대선 예비후보 중 지지율 1위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해 네거티브(부정적 이미지 씌우기) 공세를 폈다. 당 지도부 회의장에 ‘박정희 외모를 사랑하는 사람들&rs

    2006-12-15
  • 나는 '실패자' 체임벌린에게 감동받았다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강규형 명지대 교수(현대사 전공)가 쓴 '책임지는 지도자를 보고 싶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시구로 가즈오의 원작소설을 제임스 아이보리가 감독한 ‘남아 있는 나날(Remain

    2006-12-15
  • 청소년 비행예방을 위한 분류심사 사례발표회

    법무부 부산소년분류심사원(원장 김한태)은 12월 8일 10시 대회의실에서 직원, 지도위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하반기 분류심사 사례발표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발표회에서 김갑수 분류심사관은 「보호자의 무관심과 방치에 의한 정신발달지체 소년의 성장과정

    2006-12-15 김종명
  • 국민세금 우습게 아는 '과거사 업자'들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에 홍진표 자유주의연대 사무총장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부가 내년 과거사 진상 규명에 쓰겠다며 올해 예산 2168억원보다 무려 81%나 늘린 3950억원을 신청했다. 과거사 기구의 본산 격인

    2006-12-15
  • '적화'가 '민주화'라고 공식선언하라

    조선일보 15일 사설 <이럴 바엔 ‘적화’가 ‘민주화’라고 공식 선언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4일 총리 산하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가 1986년 구국학생연맹의 핵심 황인욱씨를 민주화

    2006-12-15
  • 이명박"내년엔 김대업식 선거말자"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여당의 네거티브 캠페인에 대해 "김대업식 선거는 안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향후 거세질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적극적인 맞대응을 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문제될 부분이 없다는 자신감도 담고 있다.

    2006-12-14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