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지지,충성도도 박근혜 앞서

    50%를 육박하는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을 두고 상대진영에선 '거품'이라며 시간이 흐르면 결국 빠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전 시장이 흡수하고 있는 지지층의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란 근거에서다. 조선일보가 1월 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도 이 전

    2007-02-01 최은석
  • 고진화 "탈당발언엔 배후있다"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유석춘 연세대 교수의 '고 의원 탈당하라'는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1일 SBS라디오 프로그램 '김신명숙의 SBS전망대'에 출연한 고 의원은 "시대착오적인 망언이다. 의도적이고 기획적인 공작정치다. 법적대응까지

    2007-02-01 신영은
  • '노무현 광란발언록' 일본책 출간

    노무현 대통령의 그간의 발언을 한데 묶은, ‘한국이 세계에서 자랑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광란 발언록’이란 제목의 책을 소개하는 사진과 글이 인터넷에서 나돌고 있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13일(1쇄) 일본 비조신사(飛鳥新社)라는 출판사

    2007-02-01 정경준
  • 국민 절반 "한나라후보 탈당할것"

    한나라당 대선주자간 경선 경쟁이 고조되어 가는 것과 관련, 유권자 2명 중 1명은 한나라당 경선과정에서 특정 후보가 탈당해 분열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일보가 지난달 27일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2007-02-01 강필성
  • '노무현 애국가(?)' 화제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하는 '애국가(?)'가 나와 네티즌들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노 대통령의 '참여정부 4년평가' 자화자찬 이후 한 네티즌이 1일 포털 사이트의 관련기사 댓글에 '노 대통령의 애국가'를 만들어 올린 것.이 노래는 노 대통령이 동해를 '평화의 바

    2007-02-01 신영은
  • 향군이 오죽하면 ‘안보의식 세우기’나설까

    동아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가 오도(誤導)된 국민의 안보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해 어제 전국 조직망을 갖춘 ‘21세기 율곡포럼’을 결성했다. 강영훈 전 국무총리가 명예 이사장을 맡고

    2007-02-01
  • 국정연설부터 개혁해라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권용립 경성대 정외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특별연설이 있은 1월 23일 미국 대통령도 신년 국정연설을 했다. 미국 대통령은 매년 초 연방의회에서 국정연설을

    2007-02-01
  • 노무현 '난 잘했다'에 "자뻑 증세"

    노무현 대통령이 '4년간 참여정부는 국정운영 잘했다'며 '아전인수'격으로 자화자찬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이 반발하고 있다. 1일 한 포털 사이트의 관련기사에는 오전 10시 현재 25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노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2007-02-01 신영은
  • ‘오른눈’ 감고 ‘왼눈’만 뜬 과거사 규명

    조선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시민단체인 바른사회시민회의는 30일 민주화보상위, 진실·화해 과거사위, 국방부 과거사위, 군 의문사위, 친일·반민족 진상위, 친일·반민족 재산조사위, 제주 4&m

    2007-02-01
  • 불황에는 패션에 투자한다

    올해 들어 경제전문가 및 기관 들은 올해 경기전망을 비관적으로 분석했다. 정부 말년의 정책혼선과 북한의 핵실험 후 미국의 대 북한 전쟁 발언들을 비롯한 외부적인 불안 요인들이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각종 경기지표와 더불

    2007-02-01 민지현
  • 중국 동북공정의 종료를 보면서

    지난 1월 30일자 동아일보에는 지린성(吉林省) 창춘(長春)에서 열린 제6회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지린성을 방문중인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지린(吉林)시 인근의 한 조선족 가정을 방문하여 담소를 나누는 사진이 실렸다. 후 주석의 이례적인 조선

    2007-02-01 김익겸
  • 이명박 호남 지지율 42%기록

    범여권 대선주자로 꼽히던 고건 전 국무총리의 불출마선언 이후 한나라당 유력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호남지역에서도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은 꾸준히 상승하며 42%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

    2007-01-31 이길호
  • 이명박, 1박2일 TK공략 나서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올해들어 처음 TK(대구경북)공략에 나섰다. 이 전 시장은 1일과 2일 양일간 경북 김천과 대구에 머무르며 지방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전 시장은 대구시당 당직자들과 모임을 갖는 등 지역당원에 대해 정성을 기울일 것으로

    2007-01-31 이길호
  • '열린당 집단탈당 내달 9일 단행설 유력'(?)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 20~30명의 집단 탈당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내달 7일 또는 9일 이들의 집단 탈당 단행설이 당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열린당의 붕괴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모습이다. 당내 강경 신당파로 분류되고 있는 한 의원측은 31일 뉴데일리

    2007-01-31 정경준
  • 한나라, '집토끼'냐 '산토끼'냐 대격론

    한나라당이 '집토끼'와 '산토끼'를 놓고 또다시 고민에 빠졌다. 당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소 자체 여론조사 결과 중도층이 넓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중도층 선점 방법론'을 두고 의견이 크게 엇갈리고 있는 것이다. 당 참정치운동본부(본부장 권영세 유석춘)가 31일 주최한 &

    2007-01-31 송수연;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