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8월20일-20만명' 전격 수용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내놓은 최종 경선룰 절충안인 '경선시기-8월 20일, 선거인단-20만명'안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전격 수용하겠다는 입장이다. 16일 강원도를 방문중인 이 전 시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강 대표의 절충안을 받겠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

    2007-03-16 최은석
  • 여권 사회주의자들, 이제 커밍아웃 해라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범여 사회주의자들 커밍아웃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후진타오가 기업의 최고경영자였다면 스카우트 제의가 쏟아졌을 것이다.' 중국의 눈부신 성장을 소개한 지난달 독일 주간지 슈피겔

    2007-03-16
  • 손학규, 홀연히 떠나라!

    모 대선예비주자 측에서 공천을 미끼로 줄 세우기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70~80년대 구태정치의 전형적 모습이 한나라당에서 재현되는 모양이다. 이명박 대선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 버스가 수십 대나 동원되고, 수많은 인원이 동원되었다는 언론의 보도는 오늘날

    2007-03-16 양영태
  • 경선룰,전략적 사고 필요(1)

    한나라당은 '경선 룰' 문제를 놓고 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등 당내 대선주자들간 합의 도출이 난항을 겪고 있다. 분명한 것은 지금 한나라당 대선 경선 안은 당내 특정 대선주자들의 유·불리를 넘어서 정권교체라는 국민적 여망의 관점에서 조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2007-03-16 성준경
  • 국제 평화체제? 그런건 환상이다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고려대 석좌교수인 김경원 전 주미대사가 쓴 '평화주의의 환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들어 미국이 북한을 상당히 우호적으로 대한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우선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부터 북한에 대해 상당히

    2007-03-16
  • '손학규, 진작에 조직 좀 만들지"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16일 강원도 낙산사에 칩거 중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당내 세력확보 실패와 지지율 답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원인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 자신의 책임'이라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경선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2007-03-16 심홍석
  • 한나라"(손학규)자만허용 여유없다"

    15일 오후 돌연 산사에 들어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움직임에 한나라당이 바짝 긴장하는 모습이다. 그가 경선불참을 결정할 경우 당내에는 적잖은 파장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초선 의원은 "손 전 지사가 불참하면 당으로서는 재앙"이라고 경

    2007-03-16 최은석
  • 정봉주"노무현이 열린당 원격조종"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원격조종하는 것 아니냐" 15일 국회에서 '당 해체 요구' 기자회견을 하는 정봉주 열린우리당 의원(가운데) ⓒ연

    2007-03-16 정경준
  • "권오규 술마시고 기자회견했나"

    "세금이 부담되면 이사 가라"고 15일 말한 권오규 경제부총리에게 네티즌의 분통이 터졌다. 16일 오전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 관련 기사에는 1100여개의 댓글이 달린 상태다. 권 부총리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서울 강남서

    2007-03-16 신영은
  • 정직하지도 않고 머리도 나쁜 한국좌파

    조선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정직하지도,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무엇을 할 것인지를 결정하려면 문제를 시급한 순서대로, 중요한 차례대로 정돈할 줄 알아야

    2007-03-16
  • 허겁지겁 옷 바꿔 입는 한나라 대북정책

    조선일보 1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남북정상회담과 김대중 전 대통령 방북에 대해 반대에서 사실상 찬성으로 바뀌었다. 이를 포함해 대북 정책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한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일이다. 한나라당은 미·북

    2007-03-16
  • 권력세습은 문제없나

    현대 민주사회는 신분을 인정하지 않는다. 누구나 동일한 인격체며 정당한 노력에 의한 성공이 보장되어야 한다. 기회균등의 원칙은 바로 부나 권력의 세습으로 인한 불공정한 경쟁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다. 따라서 부의 세습에는 상속세가 따른다. 그렇다면 부보다 더 영향력이 큰

    2007-03-16 정창인
  • 손학규 돌연잠적"며칠 쉬다오겠다"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에 불참한다는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15일 "며칠간 조용히 쉬다 오겠다"는 말을 남긴 채 돌연 산사로 들어갔다. 손 전 지사측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손 전 지사가 이날 열린 '전진코

    2007-03-15 최은석
  • 미북수교와 반역수괴회담을 저지하라!

    북한의 군사독재자는 미국을 철천지 원쑤처럼 미워했다. 그리고 북한동포에게 미국에 대한 적개심을 부추겼다. 그러나 지금 북괴는 미국과의 수교에 목을 매달고 있다. 오로지 미국과 수교하는 길만이 김정일 군사독재체제를 유지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듯 미북수교에 목을 매달고 있다

    2007-03-15 정창인
  • 박근혜"금품살포 구태 당내 횡행"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5일 “요즘 대선과 당내 경선을 앞두고 일부에서 공천을 미끼로 사람들을 회유하고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동원하기 위해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 얘기가 곳곳에서 들린다”며 혼탁 양상을 띠고 있다는 한나라당 내 경선레이스에

    2007-03-15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