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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귀국 즉시 '대전으로!'
인도의 '실리콘밸리' 방갈로르 탐사를 끝으로 6박 7일간의 '두바이-인도' 여정을 마무리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15일 귀국 즉시 4.25 보궐선거 지원유세를 위해 대전행 승용차에 몸을 실었다. 이 전 시장은 전날 델리와 뱅갈로르를 왕복하는 강행군을 이어가며
2007-04-15 이길호 -
"박캠프 자체여론조사발표는 여론호도"
지난 10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는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각 후보진영에서 실시하는 자체 여론조사의 경우 대외비로 한다. 그러나 박 전 대표 캠프는 이례적으로 조사결과와 조사방법을 전면 공개했다. 박 전 대표 캠프가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반국민을
2007-04-15 최은석 -
박근혜 '나 놀려서 이긴 사람없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연일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후 새시대 새물결 인천지부 창립총회 특강에 참석한 박 전 대표는 대표시절 당시 자신의 선거불패 신화를 언급한 뒤 '자신을 놀리던 사람들은 모두 패했다'며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박 전 대표는 먼저 &q
2007-04-14 최은석 -
'파워 농촌으로 디자인하라' 출간
한미FTA 타결로 농촌 문제에 관심이 증폭되는 요즘, 국내 농업경제의 현안을 진단하고 외국 사례 제시를 통해 농촌의 살 길을 모색한 책이 출간됐다. 도솔출판사가 5일 펴낸 '파워 농촌으로 디자인하라'가 바로 그 책. (저자 이상무, 336쪽, 1만2500원)
2007-04-14 신영은 -
새물결운동본부, 14일 인천지부창립대회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 정신을 계승하자는 시민단체 '새시대새물결운동본부(위원장 여동활)'가 14일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인천광역시지부 창립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참석해 초청특강을 했다.
2007-04-14 신영은 -
한나라 '이젠 노무현이 답해라'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약속 요구에 13일 의원총회를 열어 '18대 국회에서 개헌처리'라는 당론을 결정한 한나라당이 노 대통령을 향해 "이제 최종적으로 청와대가 화답할 차례"라며 노 대통령의 개헌발의 철회를 촉구했다.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은 14일 논평
2007-04-14 최은석 -
문국현 "정치참여, 고민은 한다"
범여권 대선주자로 끊임없이 거론돼 온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이 13일 "과도한 기대다" "(정치참여에 대해) 고민은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 사장은 이날 CBS 라디오 프로그램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2007-04-14 신영은 -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청계산 친목 산행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지민호)는 14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결의대회를 겸한 친목 산행을 가졌다.이들은 산행 전 결의대회에서 "포털의 거대화로 인해 왜곡된 우리나라의 인터넷 언론 문화를 바로 잡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한국인터넷미디어협
2007-04-14 강필성 -
광해군때의 '북인'정권과 비슷한 노무현 정권
중앙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김교준 정치부문 에디터가 쓴 '신 북인정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가대하며 소개합니다.남인.북인.노론.소론으로 갈리는 4색 당쟁에서 북인이 정권을 잡았던 적이 있다. 선조 후기~광해군의 20여 년이 조금 넘는 시기
2007-04-14 -
국민38.8% "정운찬 결국 대선나올것"
국민 10명 중 4명은 정운찬 전 서울대총장이 대통령 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SBS '뉴스앤조이'가 리얼미터에 의뢰헤 조사한 결과를 13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정 전 총장이 대선후보로 '출마할 것'이란 응답이 38.8%, '출마하지 않을 것
2007-04-14 신영은 -
선생님, 우리들의 (김대중)선생님
조선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쓴 '선생님, 우리들의 선생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가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 전 대통령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때 선생님은 대통령보다도 더 존경의
2007-04-14 -
'박근혜표 통일방안'은 아직없다
동아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이 신문 이재호 논설위원이 쓴 '박근혜표 통일방안 아직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가대하며 소개합니다.대선 주자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통일방안을 갖고 싶을 것이다. 민족의 운명이 걸린 문제에 나름대로의 해법을 갖고 있다면 개
2007-04-14 -
'간도 쓸개도 없는'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13일 18대 국회에서의 헌법 개정을 한다는 것을 당론으로 정했다. 한나라당은 그 전날 노무현이 "당론 채택까지 요구하는 건 대통령의 직권남용"이라고 비난한 지 하루 만에 굴복한 것이다. 사실 싸움은 이미 그 이전에 패했다. 11일 한나라당
2007-04-14 정창인 -
보수단체들 "천정배, 단식을 모독하지 말라"
범여권 후보중의 한명으로 거론되는 천정배 의원이 한미FTA체결 반대를 주장하며 단식을 하는 것을 두고 일각에서 '정치적 쇼'라는 냉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다못한 시민단체들이 단식 중단을 촉구했다.바른사회시민회의 자유주의연대등 12개 중도보수성향의
2007-04-14 강필성 -
말단 경찰이 노대통령에 보낸 '3불폐지' 건의편지
이 글은 14일자 중앙일보 1면에 실린 글로, 25년째 경찰 공무원으로 근무중인 원유석(49) 경위가 13일 이 신문에 보낸 '세 자녀 중 두 명을 특목고에 보낸 말단 공무원이 대통령께 드리는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원 경위 글의 요약
2007-04-14 신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