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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덕좀보자?'사진'도용'논란
한 무소속 기초의원 후보가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사진을 홍보물에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남 진해 나 선거구에서 무소속 김종율 후보가 자신의 현수막에 이 전 시장과 악수하는 사진을 사용한 것.
2007-04-17 이길호 -
대전서을 한나라vs국중 '중앙전'
4·25재보궐선거 최대 접전지로 분류되는 대전 서구을 지역을 두고 한나라당과 국민중심당의 장외전이 뜨겁다. 한나라당 이재선 후보와 국중당 심대평 지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대전 서을 못지않게 ‘중앙’에서도 날선 신경전이 펼쳐
2007-04-17 송수연 -
"북핵 '최악'시나리오로 가고있다"
"아무런 핵해결 없이 마치 핵해결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어중간한 핵해결'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의 바람'이 불며 남한은 분열되고 있다"고 북핵전문가인 김태우 한국국방연구원이 말했다.
2007-04-17 강필성 -
미래구상"누구와 연대하나"에 "…"
좌파 성향의 두 모임이 합친다는 소식에 '과연 누구와 연대하느냐'가 관심사가 됐으나 여전히 '물음표'다. 제3의 정치세력을 표방하는 '창조한국 미래구상'(미래구상)과 '통합과 번영을 위한 국민운동'(국민운동)이 17일 서울 중구 세실레스토랑에서 통합기자간담회를
2007-04-17 신영은 -
김문수 "하이닉스는 안되고 군부대는 된다니"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16일 정부의 '4개 군부대 경기도 이전 방침'에 유감을 표명했다. 김 지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송파신도시 개발을 위해 이전 대상 7개 군부대 중 4개 부대를 경기도 이천, 하남으로 이전한다는 11일 정부 발표에 경기도는 반대
2007-04-17 신영은 -
‘당원 늘리기’ 3월, 1~7등까지 이명박계 싹쓸이
한나라당은 3월 ‘우수당원협의회’를 포상했는데, 단연코 이명박계가 1등에서부터 7등까지 싹쓸이를 해서 세를 내외에 과시했다. 역시 이명박 열풍이 썬 파워처럼 세긴 센 모양이다.한 달 동안에 1천881명을 신규로 모집한 경북 경주시(당협의위원장 정종
2007-04-17 양영태 -
한나라 "범여권 통합논란은 한물간 멜로영화"
한나라당은 17일 범여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통합논의와 관련, “정당·정파 간 이합집산의 유행병” “명분 없는 짝짓기” “한물간 멜로영화” 등 혹평을 쏟아냈다. 열린우리당 탈당파와 신당 창당을
2007-04-17 송수연 -
진천항공관리소 산림헬기로 조난자 구조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한규)는 지난 15일 봄의 경치를 즐기러 많은 인파가 몰린 계룡산 국립공원에서 등산 중 부주의로 부상을 당한 등산객의 구조요청을 받고 산림헬기를 이용하여 부상자를 무사히 구조한 후 후송하였다고 밝혔다.산불총력대응기간 비상근무 중 공주소방서로부터
2007-04-17 김필배 -
"노무현기념관 예산 한푼도 못줘"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 설립 추진과 노 대통령 측근들의 ‘참여정부 평가포럼’ 발족에 대해 한나라당은 17일 “일시적 지지율 상승에 도취돼 방향 감각을 상실했다”며 “어이없다”고 비판했다. 한나라당은 노 대통
2007-04-17 송수연 -
'노무현의 의중은 손학규(?)'
범여권의 대통합 추진 논의와 맞물려 친노(親盧) 진영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정치권 안팎에선 이들의 움직임을 올 연말 대통령 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행보로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향후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현 대통령 정
2007-04-17 정경준 -
한나라, 대전서을 보선 '읍소전략'
4·25 재보궐선거 대전 서구을 지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나라당이 ‘읍소 전략’까지 동원했다. 한나라당은 17일 “대선(승리)의 교두보를 만들어 주고 대선 방향을 올바로 잡는 물꼬를 터주길 기대한다”고 자당
2007-04-17 송수연 -
어느 금배지의 신당 만들기와 정부 쌀 빼돌리기
동아일보 1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범(汎)여권의 한 국회의원이 정부 쌀 도정공장을 운영하면서 대북 지원 및 학교급식용 쌀을 빼돌려 5억여 원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2003년부터 1만2200t의 정부 쌀을
2007-04-17 -
"진수희, 배지달아준 박근혜에 감사해야"
"진수희 의원에게 한 마디만 꼬집겠다. 진 의원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배지를 달게 해 준 데 고마워해야 하는 것 아니냐"박 전 대표 진영의 곽성문 의원은 16일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13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의 진
2007-04-17 최은석 -
김영환 "민주당후보로 정운찬·손학규 안된다"
민주당 김영환 전 의원(전 과학기술부 장관)은 16일 중도개혁통합신당추진협의회(중추협,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탈당파인 통합신당모임이 주축)의 통합추진은 "내년 총선을 위한 면피연합, 야합"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CBS 라디오 프로그램 '시
2007-04-17 신영은 -
노무현의 '30초 효과'
동아일보 1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규민 대기자가 쓴 <대통령이 ‘30초 효과’ 거두려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권투 경기에 ‘30초 효과’라는 말이 있다. 한 라운드 3분 경기에서
2007-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