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자매도시 버지니아주 안타까워"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과 관련,18일 애도성명을 발표했다.김 지사는 애도문을 통해 "경기도의 자매도시인 버지니아주에서 일어난 일이라 더욱 안타까우며, 미국민의 슬픔과 충격의 상처가 하루빨리 치유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뜻을 밝

    2007-04-19 강필성
  • "촛불집회 무조건금지는 아니다"

    한나라당 정치관계법 특위위원장 안상수 의원은 19일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정치관계법 개정 추진과 관련, “국민의 뜻에 따라 선거법을 만들자는 의도”라면서 정치권 일각에서 주장하는 정략적 발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2007-04-19 정경준
  • 이석연 "정권교체에 역할 하겠다" 선언

    한나라당 안팎에서 불쏘시개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손학규 전 지사의 탈당으로 '수구 · 영남당' 이미지가 강해졌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양강대결이 너무 오래가 국민이 한나라당에 식상할 수도 있다는 분석에서다. 전여옥 최고

    2007-04-19 강필성
  • '이명박은 검증 자청해 항체 배양하라'

    국민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한석동 논설실장이 쓴 '네거티브 캠페인도 필요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네거티브 선거운동(negative campaign)을 유권자들은 좋게 평가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상대후보의 비리를 폭로하고 비난

    2007-04-19
  • 이·박, 신경전 속 호남서 유세대결

    한나라당 '빅2'가 광주 전남을 나란히 방문, 재보궐선거 지원과 함께 당심민심 '쌍끌이'에 나섰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이틀째 광주전남 민심 당심잡기 행보를 이어갔다. 이 전 시장은 19일 4.19민주혁명 47주년을 맞아 광주시내 4.19 기념탑을 찾아 참배했다.광주에

    2007-04-19 이길호;최은석
  • 시청앞서 친미·반미 촛불 동시에 켜져

    "그들이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것은 추모하는 것이고··· 반미에 애도 상황 볼께 어디 있겠는가"  정보선 반FTA 촛불집회 운영위원의 말이다.

    2007-04-18 강필성
  • "한국인이기에 가슴 찢어지는 비통함으로···"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으로 큰 충격과 슬픔에 잠긴 미국의 모든 이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 18일 라이트코리아등 보수 단체들은

    2007-04-18 강필성
  • 박근혜, 홍준표에 '구애'(?)전화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18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에 한나라당 이름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은 재산·병역·세금 문제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가지도자의 제1덕목으로 '도덕성'을 꼽는 박근혜 전 대표의 주장과 일맥상통한

    2007-04-18 최은석
  • 박측 "청와대, 말꼬투리 잡지마라"

    참여정부 경제 정책에 대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비판을 청와대가 “무책임한 ‘대선용 비판’”이라고 폄훼한 것과 관련, 박 전 대표 측은 18일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지 말고 집권 말기 경제 살리기와 민생 안정에

    2007-04-18 송수연
  • 기독교계, 대선·총선 '낙선부' 작성 중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놓고 오는 19일 총궐기를 하겠다고 선언했던 기독교계가 사학법 재개정에 반대하는 국회의원 또는 대선후보의 명단을 기록한 '낙선부'를 작성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기독교사회책임(공동대표 서경석 목사)는 18일 "사학법 재개정에 반대하는 국회의원

    2007-04-18 강필성
  • 박근혜"열린당에 또 속으실겁니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표정이 확실히 밝아졌다. 걸음걸이도 자신에 찬 모습이다. 1,2월처럼 조급해 보이던 모습도 사라졌다. 박 전 대표는 최근 캠프 관계자들에게 "당당하게 하자"고 주문했다고 한다.박 전 대표 진영의 의원들은 "캠프 분위

    2007-04-18 최은석
  • 국민73.2% "노무현기념관 성급하다"

    국민 상당수는 김해 인제대학교에 '노무현 기념관'이 건립되는 데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18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3.2%는 '재임 중 기념관 추진이 성급하다'고 답했고, '무방하다'는 의견은 13.0%에

    2007-04-18 신영은
  • 이명박"난 정치아니라 일하러 나왔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반도 대운하'의 한축인 '호남운하' 구상을 위한 현장탐사에 나섰다. 이 전 시장은 18일 전라남도 영암군 영산강 하구둑에서 출발, 함평군 사포나루까지 '영산강뱃길살리기협의회' 관계자와 함께 직접 보트를 타고 2시간여 현

    2007-04-18 이길호
  • 청와대 '박근혜 때리기'에 한나라 "대선개입"

    한나라당이 18일 청와대의 '박근혜 때리기'에 정면 반박했다. 유기준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야당 (예비)후보의 건전한 비판을 폄하하는 것은 청와대가 대선에 개입하려는 것"이라며 "대선 예비주자가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것은 당연

    2007-04-18 신영은
  • 수해로부터 인명·재산 보호하자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11억원을 투자하여 사방댐 6개소를 장마기 이전에 완공을 목표로 영양 영덕 청송 일대 피해 우려지등에 시설한다고 밝혔다.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올해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07-04-18 안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