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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김두관의 1/10도 안되는것들이"
김부겸 김영춘 정장선 송영길 임종석 의원 등 열린우리당 재선그룹 의원들은 7일 “지난 2․14 전당대회 이후 열린당의 존재이유는 당 사수가 아니라 대통합신당”이라면서 제3지대 통합론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그간
2007-05-07 정경준 -
김형오"전국위서 경선룰 확정하자"
대선후보 선출방식을 놓고 당 분열위기까지 맞은 한나라당에 다시 '지도부 총사퇴'주장이 제기됐다. 그것도 원내사령탑인 김형오 원내대표의 입에서 나왔다. 김 원내대표는 7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자청했다.
2007-05-07 최은석 -
정형근"노무현 웃고 손학규 만세부른다"
7일 열린 한나라당 최고지도부 회의에서는 '경선룰'을 둘러싼 박근혜 전 대표-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힘겨루기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연합뉴스
2007-05-07 최은석 -
한미FTA비준시민연대 "한-EU FTA 환영한다"
7일 정부는 유럽연합(EU)과의 역사적인 제1차 FTA 협상을 시작했다. 이로써 미국보다 더 큰 세계 최대 단일시장을 보유한 EU와의 FTA 협상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다.이에 중도보수 성향의 시민단체들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바른사회시민회의 자유주의연대 등
2007-05-07 강필성 -
'친노, 유시민 내세워 당 장악'
열린우리당 와해가 기정사실화되면서 친노(親盧)진영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위시한 청와대가 배후에서, 열린당 내 대표적인 친노의원들이 전위대로서 각각 역할분담에 나선 모양새다. 노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이 주축이 된 참여정부평가포럼은 본격적인
2007-05-07 정경준 -
이명박"기업도 은행소유할수 있어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산업자본이 금융산업에 들어오는 문제에 대해 선택할 때가 됐다"며 "10년 정도 목표를 세워놓고 긍정적으로 검토해야한다"고 말했다. 국내 기업에도 금융시장을 점진적으로 개방해야한다는 전향
2007-05-07 이길호 -
"당무 소홀히 하지말라" 이재오가?
이재오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7일 말문을 열었다. 4·25보궐선거 참패 뒤 처음 당 회의에 참석한 것이다. 그는 4·25 참패 뒤 지도부 총사퇴론을 주장했고 이후 강재섭 대표의 쇄신안이 미흡하다며 최고위원직을 던지려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만류로
2007-05-07 최은석 -
박근혜님께 드리는 서한(2)
박근혜 전 대표께서는 국가지도자의 최고 덕목을 원칙과 도덕성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는 정치지도자 뿐 아니라 사화 각계의 지도자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귀하는 이와 같은 국가지도자 상을 언급할 때 마다 본인은 항상 이에 부합되는 삶을 살아왔다는 자부
2007-05-07 성준경 -
김혁규가 '북한 대박' 노린다고 통할까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권순택 논설위원이 쓴<'북한 대박' 노리는 노(盧)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은 어제 자신의 북한 방문(2∼5일) 결과를 거창하게 발표했다. 남북
2007-05-07 -
노무현의 입이 째지려 한다
국민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분위기가 참 좋다. 입이 째지려 한다." 지난 주 노무현 대통령이 한 종교행사에서 한 말이다. "운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된
2007-05-07 -
경선룰, 이-박이 다 물러서야할 이유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4일 회동이 경선 룰을 둘러싼 견해차로 설전만 벌이다 끝났다. 이에 강재섭 대표는 어제 “금주 중 중재안을 만
2007-05-07 -
정운찬과 문국현
한겨레신문 7일치 여론면 '편집국에서'란에 이 신문 박찬수 정치부문 편집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대선에서 자주 입에 오르는 징크스로 ‘14년 법칙’이란 게 있다. 주요 공직에 진출한 지
2007-05-07 -
'이-박, 경선룰 충돌 이유있었다'
한나라당 두 대선 유력주자 사이에 '경선 룰' 갈등이 재점화 되고 있다. 중앙일보가 7일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발표한 결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과 박근혜 전 대표 측이 각각 다르게 주장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각각의 주장이 자신들에게 유
2007-05-07 신영은 -
뉴라이트안보연합 에디오피아 참전탑 참배
"우리는 당신들을 기억합니다.당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6일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소재 에디오피아 군 참전 기념탑에서 묵념을 하고 있는 뉴라이트안보연합 회
2007-05-07 강필성 -
이명박 기자, 박근혜 기자? "그러지들 맙시다"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주용중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너무 그러지들 맙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새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년 만에 다시 정당을 취재하게 된 내게 한나라당의 A 대선주자를 주로 취
2007-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