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심으로만 후보뽑아 4.25졌다"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박형준 의원이 8일 "4·25 보궐선거도 당심에 의해서만 후보를 내서 지지를 못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심에선 이 전 시장이, 당심에선 박근혜 전 대표가 앞서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

    2007-05-08 신영은
  • "방만경영 KBS수신료인상은 국민우롱"

    "KBS수신료 인상안은 커녕 폐지안이 국회에서 통과 되도록 하겠다"방만경영과 좌편향적 보도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KBS가 9일부터 수신료 인상과 관련한 대국민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론의 향방을 타진한 뒤 9월 정

    2007-05-08 강필성
  • 박근혜"중재안? 그건 강재섭생각"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가 8일 "강재섭 대표가 내놓기로 한 중재안은 당 중재안이 아닌 당 대표의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세 번 양보' 발언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2007-05-08 신영은
  • '알박기'신당창당, 도를 넘는 노무현 정치개입

    동아일보 8일 사설 <‘알박기’ 신당 창당, 도를 넘는 노대통령의 정치 개입>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탈당 그룹인 통합신당모임이 어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어 ‘중도개혁통합신당’이

    2007-05-08
  • 제 발로 시험대에 올라선 강재섭 대표

    조선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7일 “대표 자리를 걸고 정치적 양심과 대의명분에 따라 대선 후보 경선 룰의 중재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 중재안은 대법원 선고와

    2007-05-08
  • 김한길 '추가 영입 작업 중'

    중도개혁통합신당 김한길 대표는 7일 “어제 저녁까지 중도개혁통합신당에 입당하겠다고 입당원서를 준 사람이 세명 있었고 오늘도 한명이 그런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내 역도경기장에서 열

    2007-05-07 정경준
  • 강재섭, '이측행사'참석 미묘한 여운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룰 문제를 둘러싸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이명박 진영의 행사에 참석해 이 전 시장과 한자리에 앉아 갖가지 해석을 낳았다.

    2007-05-07 강필성
  • 최경환 "이명박, 검증 피하려 시간끄느냐"

    ‘여론조사 4만명 반영’을 주장하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에 대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의 공격에 점점 날이 서고 있다. 경선룰을 “3번이나 양보했다.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연일 강조하는 박 전 대표를 필두로

    2007-05-07 송수연
  • 노무현, 김근태·정동영 맹비난

    노무현 대통령이 7일 열린우리당이 표류하고 있는 상황에 "좌절했다"는 심경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홈페이지인 '청와대브리핑'에 글을 올려 "'대통령 노무현'이 아니라 '정치인 노무현'이 좌절에 빠지고 있다. 열린당이 표류

    2007-05-07 신영은
  • 유필우 합류,가까스로 교섭단체 만든 신당모임

    열린우리당 탈당그룹인 통합신당모임이 7일 독자 신당인 ‘중도개혁통합신당’ 창당대회를 갖고 출항의 깃발을 내걸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대의원 및 지지자 4000여명이 참석한

    2007-05-07 정경준
  • 이명박, 경선룰 반칙하지 마라!

    지난 6일 한나라당 당내 경선과 관련,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시장을 상정(想定)하고 매우 중요한 발언을 했다.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의 쟁점이 되고 있는 경선 룰과 관련해서 “난 세 번이나 양보했는데 자꾸 바꾸자고 하면 한이 없다. 큰 원칙을 바꿔나간다

    2007-05-07 양영태
  • 진수희"박근혜 세번양보는 억지주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6일 기자들과의 산행에서 "(경선 룰은) 세 번 양보했으니까 더 이상은 안 된다"고 말한 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진수희 의원이 7일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진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프로그램 '열린세상 오

    2007-05-07 신영은
  • 박근혜 "안정된 노후 보장하겠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계층별 맞춤 공략’이 이어지고 있다. 20,30대 젊은 층을 겨냥, 공공성을 강화한 내용의 보육정책을 발표한 박 전 대표는 7일 ‘안정된 노후 보장’을 위한 노인정책을 발표했다. 박 전 대표는 이명

    2007-05-07 송수연
  • 심대평 "통합신당은 국민사기극"

    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표가 7일 열린우리당 탈당파가 '중도개혁통합신당(가칭)'을 창당하는 것을 '국민 사기극' '명분없는 이합집산'이라고 평가절하했다. 또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당으로 복귀하는 것이 책임정치에 부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2007-05-07 신영은
  • 박근혜 "여론조사도 합의됐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경선룰을 둘러싼 ‘빅2’의 이견을 좁혀보고자 중재안을 마련하는 등 고민을 거듭하고 있지만 박근혜 전 대표의 입장은 강경하다. ‘여론조사 4만명 고정’이라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주장을 ‘원칙에

    2007-05-07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