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일에 시청앞서 범우파 국민대회 연다

    "북한은 남한 보수층의 대선 승리를 노골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향군과 애국세력들이 더이상 좌시한다면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정회원 113만명 준회원 537만명 등 총 650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거대 우파조직인 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 향

    2007-05-22 강필성
  • 유머의 품격

    문화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에 이 신문 김재목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의 40, 41대 대통령을 연임한 레이건의 ‘병상유머’는 유명하다.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켰던 1981년 피격사건.

    2007-05-22
  • "'공주' '고스톱'비방땐 출당요구"

    어렵게 봉합된 한나라당 내분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중립지대 의원들이 ‘중재자’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다. ‘당이 중심되는 모임’(중심모임)은 22일 ‘빅2’ 진영을 향해 “금도를 넘는 막말을

    2007-05-22 송수연
  • 김정일·DJ 뵈러간 '배신의 화신' 손학규

    손학규씨가 평양엘 다녀왔다. 손학규뿐 아니라 열린우리당과 노무현 정권의 인사들이 너도나도 평양엘 다녀왔다. 이들의 행태는 아무리 좋게 해석하려고 해도 조국 대한민국에 대한 배신 나아가 반역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해찬도 그렇고 특히 한나라

    2007-05-22 정창인
  • 기자실축소에 열린당은 단 한마디 없어

    정치권 및 유력 대선 주자들이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방침과 관련,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열린우리당은 공식적인 논평 한 줄조차 내지 않고 있다. 열린당은 올초까지만 해도 집권여당이었다. 중도개혁통합신당은 22일에도 “정부

    2007-05-22 정경준
  • 민주세력 아니라 독재세력임을 만천하에 공고

    보도에 의하면 정부는 22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각 부처의 브리핑룸과 기사송고실을 통폐합하는 내용의 ‘취재지원 선진화방안’을 심의해 확정했다고 한다. 말이 "취재지원 선진화방안“이지 사실은 &lsqu

    2007-05-22 정창인
  • 박근혜 "소득세,물가에 연동시키겠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구상하고 있는 국정운영의 핵심은 '줄푸세'(정부 규모는 '줄'이고 각종 기업규제는 '풀'고 법치를 바로 '세'우자)운동이다. 이는 박 전 대표의 캐치프레이즈이기도 하다. 강연 때 마다 박 전 대표는 '줄푸세'를 강조한다. 박 전 대표는 또 '

    2007-05-22 최은석
  • 전교조 전간부,여학생앞 성기노출

    전교조 전 분회장인 한 고교 교사가 여학생 앞에서 성기를 노출하는 행위를 했음에도 계속 근무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민단체인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바른교육권실천행동·자유주

    2007-05-22 강필성
  • 한나라 "노무현은 언론자유말살한 독재자"

    정부부처 기자실 축소·폐쇄 방침이 22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데 대해 한나라당이 "언론자유의 막이 내렸다"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21세기 최초의 언론자유 말살한 대통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

    2007-05-22 신영은
  • 이명박 "조세정책은 서민관점서 접근해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조세정책은 서민경제 관점에서 접근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담세능력이 없는 사람은 국가가 보호해야한다는 것이 세계적 추세"라며 이같이 말했다.

    2007-05-22 이길호
  • 노무현-DJ, 정권 재창출 합작나섰나

    동아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19일 광주지역의 시민단체 인사들과 만나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의(大義)지만 그 다음이 대세(大勢)”라며 “내가 속한 조직의 대세를 거역하는

    2007-05-22
  • 정청래 "유시민은 노무현 팔지 마라"

    정청래 열린우리당 의원은 22일 자당 소속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해 “총구를 밖으로 돌려야지 항상 총구를 내무반에 돌려 총질을 하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유 전 장관은 전날 보복부 장관직을 전격 사퇴해 당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당내

    2007-05-22 정경준
  • 또 노무현 판 대선도 괜찮다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주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사람들이 뭉쳐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그리도 잘못했느냐”고 목소리를 높인다. 안희정 씨 등이 참여정부평가포럼이란 걸

    2007-05-22
  • 보수인사 78% '한나라후보 이명박' 전망

    보수진영 인사들의 78%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월간중앙이 보수진영 인사 100명을 이메일 인터뷰해 22일 발표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들 중 73%는 이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빅2'의 분열없이 한나라당 경선이 치러질

    2007-05-22 신영은
  • '대통령 정치경호실장'의 장관직 얻기와 버리기

    조선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이 21일 “나를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끊이지 않아 내가 복지부에 계속 있으면 복지부에 해로울 것 같다”며 사퇴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였다. 유

    2007-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