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이 팬클럽 공방 재연 조짐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일정이 확정되고,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에 돌입함에 따라 두 유력 대선주자의 지지세력간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박사모가 23일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 전 시장측 팬클럽 MB

    2007-05-23 이길호
  • "열린당은 추수끝난뒤 허수아비"

    "이 부분에 대해선 어려분께 말하기가 심히 송구한 면이 있다. 날이면 날마다 오르는 메뉴로 신선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건설적이지도 못한 비난전에 미안한 면이 있다. 대응하지 않을 수도 없고 해서…"중도개혁통합신당 양형일 대변인이

    2007-05-23 정경준
  • 한나라"박사모는 비난자제하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팬클럽인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23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인명진 윤리위원장, 강재섭 대표를 '부패의혹 트리오'라고 비난한 데 대해 당이 자제를 요청했다. 황석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박사모

    2007-05-23 신영은
  • 함께 극복하는 취업일기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출소자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위한 일자리희망프로그램을 28일(월)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양천구 신월동)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일자리희망 프로그램은 복역을 마치고 한국갱생보호공단에 입소한 출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출소자

    2007-05-23 김재훈
  • 영광소방서, 석탄일 화재특별경계근무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영광소방서는 이에 앞서 지난 6일까지 석가탄신일에 대비하여

    2007-05-23 남정일
  • '음란행위'냐 '노상방뇨'냐 논란 계속

    길가던 여학생등에게 성기를 노출해 공연음란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전 서울 H고 전교조 분회장 노모 교사가 끝까지 '노상방뇨'라고 주장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3월 23일 밤 11시50분쯤 서울 은평구의 한 식당 앞 길에서 남녀 학생

    2007-05-23 강필성
  • 한나라 '기자실 통폐합 저지' 법안 제출

    한나라당이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를 막는 법적 장치 마련에 나섰다. 정병국 의원은 23일 “공공기관에 대해 언론사의 취재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취재원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을 보장하도록 하는” ‘공공기관의 정

    2007-05-23 송수연
  • '연석회의고 뭐고 탈당 먼저 해라'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23일 제안한 후보자 연석회의와 관련, 정동영 전 의장과 천정배 의원 등이 적극 화답하고 나섰다. 그러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등은 유보적인 입장을 취한 것으로 전해지고 중도개혁통합신당은 공허한 논

    2007-05-23 정경준
  • 경기도, FTA 이후 대응방안 논의

    경기도가 최근 한미FTA 협상 타결 이후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1일 김문수 지사가 주재한 실국장 회의에서 특히 경기 북부 지역의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 자리에서 좌승희 경기개발원 원장은 "FTA협상 결과의 긍정적인 흡수를 위해 경쟁력이 필요하

    2007-05-23 신영은
  • 진수희, "(이명박)한 방? 쳇!"

    "한 방? 쳇!" 이명박 전 서울시장 경선캠프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의 발언이다. 23일 일부 기자들의 오찬자리에서 진 의원은 "한 방은 아니더라도…"라는 기자의 말을 이렇게 받아쳤다.

    2007-05-23 최은석
  • "이젠손학규없으니 경기도 와야지"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당 검증위원회가 공정하게 잘 진행하면 당의 화합에 오히려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23일 안강민 전 서울지검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민검증위원회'를 발족했다.이 전 시장은 이날 경기 성남

    2007-05-23 이길호
  • 이명박+박근혜 지지율합계 최고

    한나라당 두 유력 대선주자 지지율 합계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42.8%, 박근혜 전 대표가 28.7%를 기록해 합계 71.5%를 기록한 것이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주에 처음으로 두 주자의 지지율

    2007-05-23 신영은
  • "거리의 기자, 커피숍 기자 만들거냐"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방안'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뜨거운 가운데 언론인 출신 의원들도 23일 소속 정당과 관계없이 뜻을 같이 했다. 이낙연 민주당 의원과 민병두 열린우리당 의원 등 7명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2007-05-23 신영은
  • 한나라 "김창호-윤승용-양정철 언론말살 3적"

    한나라당이 23일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방안(기자실 통폐합)'을 저지하는 데 무한 투쟁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서울 강서구 당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이번 방안은) 5·22 언론자유 말살 시나리오"라면서 &q

    2007-05-23 신영은
  • 한나라 당원1표는 '대선표'260장 값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정치부 차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경선이 8월 18일 또는 19일에 열릴 전망이다. 한나라당 당헌(黨憲)이 경선을 대선 120일 전(8월 21일)까지 치르도

    200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