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풍 무섭다' 역전 자신한 박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경선 당일인 19일 저녁 여의도 사무실에 들렀다. 취재진과 캠프 관계자들을 일일이 만나 악수를 나눈 박 전 대표는 '여전히 역전을 자신하십니까?'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몇 시간 후면 다 알 수 있으니까 보시죠."

    2007-08-19 최은석
  • 박측 "이측,패색 짙어져 매표행위"

    "제발 경선일 만이라도 반칙 중단해라"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투표지 핸드폰 촬영' 의혹 제기를 '자작극'이라고 비판하며 "제발 경선일 만이라도 그 지겨운 네거티브 음해를 중지하라"고 주장하자 박 전

    2007-08-19 최은석
  • 박진 "승자의 리더십이 중요"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20일 "포용과 화합으로 타 후보와 뭉쳐나가는 승자의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제 17대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위한 경선일을 맞아 당 경선관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30일간 치열했던 경선을 이끌어

    2007-08-19 이길호
  • 이측 "핸드폰 공세는 자작극일 것"

    "제발 경선일 만이라도 네거티브 참지" 한나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일 박근혜 전 대표측의 거듭된 '핸드폰 공세'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1등이 왜 무리수를 두느냐"며 역으로 '자작극'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경선 막판 패배를

    2007-08-19 이길호
  • 박측 "휴대폰 촬영자는 이측 대의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이 '투표용지 핸드폰 촬영' 논란을 두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허위사실 유포라고 비판하자 박 전 대표 측은 격앙했다. 박 전 대표 측은 문제가 된 부산과 인천 울산 세 지역 모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이 추천한 선거인단이라면서 선거인단 명

    2007-08-19 최은석
  • 이명박측 "박측 '핸드폰 촬영' 왜곡, 유포"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은 박근혜 전 대표측이 부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핸드폰 촬영'을 왜곡,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부산진구에서 기표 후 투표용지를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여성대의원 강모씨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자필 경위서

    2007-08-19 이길호
  • 공정경선이끈 강재섭 지도부에 경의를 표한다

    피가 터질듯이 싸워댔던 질퍽한 한나라당 예비경선 속에 전투(?)하는 모습은 한마디로 권력을 찾아 이성을 잃고 길거리를 방황하며 총을 쏘아대는 러시아 혁명가들의 집단행진과도 같다는 암울한 느낌을 받았다.위선과, 난타와, 네거티브가 경선운동의 중심축으로 떠올랐고, 스스로

    2007-08-19 양영태
  • 투표일에 '화난'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당 경선 투표일인 19일 자신의 거주지인 강남구청에서 투표를 한 뒤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날 부산 진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한 유권자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자신의 투표용지 촬영을 한 점을 거론했다.박 전 대표는 "헌법에 보장된

    2007-08-19 최은석
  • 이·박 '투표용지 휴대폰 촬영' 공방

    한나라당 경선 당일에도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은 각각 상대를 향해 '기표 후 투표용지 휴대폰 촬영'을 통한 불법선거를 하고 있다며 격심한 공방을 벌였다. 박 전 대표측이 19일 오전 6시경 부산진구 투표소에서 이 전 시장측 지지자인 한 여성이 기표한

    2007-08-19 이길호;최은석
  • 이명박 "예상보다 큰 지지 기대"

    "좋은 꿈은 12월 19일 꿔야죠"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국민과 당원들이 어려운 과정에서도 끝까지 지지해준 것을 보면 예상보다 더 큰 지지가 있지 않겠나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19일 오전 7시

    2007-08-19 이길호
  • ‘독한 것’과 ‘강한 것’은 다르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외유내강이란 말을 즐겨 쓰고 또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 겉으로 나타나는 모습은 부드럽지만 내면적으로는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을 외유내강형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흐트리지 않으면서 본인은 지킬 것

    2007-08-19 정창인
  • 강대국화의 빛과 그늘-중국산 불량제품

    중국산 불량제품에 관한 기사가 연일 각종 언론의 화두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산 불량제품이 특히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2004년 안후이성(安徽省)에서 가짜 분유를 먹고 최소 13명의 어린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부터였다. 당시 이 사건은 중국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2007-08-19 함명식
  • 한나라, 대선 승리를 위해 무엇을 준비했는가

    한나라당은 대선 승리를 위해 무엇을 준비했는가내일이면 12월 19일 대선에 출마할 한나라당 후보가 결정된다. 그동안 지나치리만큼 처절하고도 과열된 경쟁 속에 지속된 한나라당의 경선 과정을 지켜본 국민들은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유력 경선 후보들 사이의 도(度)를 넘어선

    2007-08-19 김익겸
  • 박근혜측 "이측, 투표지 촬영해오라 지시"

    한나라당 경선이 막판 혼탁선거로 변질되고 있다. 이명박 박근혜 두 주자 진영은 경선 하루 전날인 18일 상대 진영을 향해 금품살포 의혹을 제기하며 맞섰다. 박 전 대표 캠프는 이날 하루 종일 이 전 시장 측의 금품살포 의혹을 제기했다. 오전에는 이 전 시장 측에서 박

    2007-08-18 최은석
  • 이명박측 "박측 음해,이제 웃음도 안나온다"

    "아이구, 머리가 다 아프다" "어떻게 후보부터 참모까지 시종일관 네거티브냐"한나라당 경선을 하루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측의 무차별 공세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어이없다'며 혀를 찼다. 이 전 시장 캠프는 박 전

    2007-08-18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