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준 송환에 대한 이명박 후보의 입장

    BBK 사기사건 피의자인 김경준씨가 지난 1일 미 연방법원에 한국 송환 명령에 대한 항소를 취하했다. 한국으로 순순히 송환되겠다는 뜻이다. 김씨는 회사 돈 380여억원을 미국으로 빼돌린 뒤 2001년 사기 혐의로 출국 금지되자 여권을 위조해 미국으로 달아났었다. 김씨의

    2007-10-15
  • 이명박 "클린 선거로 '차떼기당' 벗자"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15일 “금년 선거는 정말 돈을 법적인 한계 내에서 쓰는 선거를 하자”며 당내 ‘클린정치 감독기구’ 설치를 제안했다. 이 후보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첫 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

    2007-10-15 송수연
  • 고용보험 Q&A

    4대 사회보험 중의 하나인 고용보험은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가입을 하여 사업주와 근로자가 매월 보험금을 납부하고 있으면서도 실질적으로 어떤 보험인지 잘 모르고 있다. 고용보험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해 자칫 불필요한 사회보험으로 인식되기 쉽기에 고용보험에 관한 궁금증을 차근

    2007-10-14 박연재
  • 박태환, 대한민국 체육상 수상..김연아는 특별상

    한국수영의 간판 박태환(18.경기고)이 제45회 대한민국체육상 경기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문화관광부는 13일 체육발전에 큰 공헌을 세운 선수와 학계 인사들을 심사해 경기분야에 박태환을 비롯해 7개 분야 수상자를 발표했다.2004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박태환은 20

    2007-10-13
  • 홍보처, 외교부 `임시기자실'도 철거

    국정홍보처 측이 12~13일 밤 사이 외교통상부 출입기자들이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항의해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2층 로비 한 켠에 마련한 `임시기자실'도 철거했다.외교부 출입기자들은 정부가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 이행 차원에서 각 부처의 기사송고실을 폐쇄한

    2007-10-13
  • 이명박 후보실의 '드림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최측근은 누굴까. 친형인 이상득 국회부의장, 캠프 선대위원장을 지낸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 '좌장' 이재오 최고위원, '복심' 정두언 의원 등 거물급 인사들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물리적 거리상으로만 따질 때 '측근'은 당연 후보 비서실이다.

    2007-10-13 이길호
  • '국민승리연합'으로 대선승리 굳힌다

    한나라당의 외연확대와 관련, 뉴라이트전국연합, 선진국민연대 , 6.3 동지회가 주축을 이뤄 11월 중순경 500여 단체가 참여하는 '국민승리연합'라는 이름의 대규모 우파 연대체가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다.뉴라이트전국연합은 전국 조직망을 갖추고 물밑에서

    2007-10-13 강필성
  • 뉴라이트교사연합 "획일적 교육 사라져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3단계 대입자율화' 등을 골자로 하는 교육공약을 발표한 것과 관련, 뉴라이트 교사연합(상임대표 두영택, 이하 교사연합)은 찬성 성명을 내고 "획일화된 반자유주의적 교육정책은 사라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교사연합은 지난

    2007-10-13 김관용
  • '문국현이, 이명박은, 박근혜가…'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대통령 선거를 136일 남겨두고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친여성향의 시민사회세력에 열린우리당이 모여 만든 정당이다. 당명의 경우 한나라당을 제외한 범여권의 세규합을 위해 '대통합'이란 단어를 사용했고 호남에 지분을 갖고 있는

    2007-10-13 최은석
  • "통합신당도 미안하니까 이 후보빼고 날치기"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에서의 폭행사태와 관련 "증인 채택을 날치기 하려고 한 것은 국회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라며 "통합신당이 사과할 때까지 모든 의사일정을 중단키로 했다"고 거듭 밝혔다. 한나라당과 대통

    2007-10-13 김관용
  • NLL은 대한민국 안보생명체의 마지노선

    NLL은 한마디로 법적으로 영토라고 못 박고 있지는 않지만, 사실상의 분명한 대한민국 영토 개념으로써 국가 안보의 최일선 안보 구축선으로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있는 영토주권의 마지노선이다.우리 국군이 NLL을 지키기 위하여 그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던가. 또

    2007-10-13 양영태
  • '대선 판흔들기' 바빠진 노무현

    임기 5개월도 채 남지않은 노무현 대통령의 '입'때문에 나라가 뒤숭숭하다. 노 대통령은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는 가 하면, 여권후보와 상당한 격차를 보이며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에 대한 비판에도 연일 열심이다.

    2007-10-13 이길호
  • 뉴라이트학부모 '청소년가장 돕기' 나서

    뉴라이트학부모연합(상임대표 김종일)은 12일 서울 능동 유니버셜센타에서 뮤지컬 ‘햄릿’ 개막식 첫 공연을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기금마련 행사로 마련했다. 

    2007-10-13 강필성
  • 북 개혁·개방 없다면 경협은 왜 하는가

    조선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영봉 중앙대 교수(경제학)가 쓴 시론 '북 개혁·개방 없다면 경협은 왜 하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손자병법으로 유명한 손빈은 BC 4세기 사람이다. 그는 제나라 장군 전기에게 공자 대신과의 마

    2007-10-13
  • '노무현 식 북풍'의 노림수

    동아일보 13일 사설 '노무현 식 북풍의 노림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그제 기자간담회 발언은 그의 국가관과 대북관을 집약적으로 보여 줬다. 4800만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의 말이라고 우리는 믿고 싶지 않다. 숨겨

    2007-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