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영 "인터넷에선 내가 1등"

    "8번 찍으면, 팔자 핍니다"이번 17대 대선에서 군소 후보중 가장 주목을 받은 후보는 단연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다. '유엔본부 판문점 이전' '신혼부부에게 1억 원 지급' '산삼 뉴딜 정책 시행' 등의 이색적인 그의 공약은 상호비방과 네가티브가 난

    2007-12-22 김관용
  • 당선자 주변,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때다

    조선일보 22일자 사설 '당선자 주변,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때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진영의 핵심들이 요즘 하루에 수백 통씩 걸려오는 전화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할 지경이라고 한다. 축하 인사와

    2007-12-22
  • 김정일 위원장 ‘DJ-노 대하던 체질’ 바꿔야

    동아일보 22일자 사설 '김정일 위원장 ‘DJ-노 대하던 체질’ 바꿔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이 ‘모든 핵 프로그램’을 신고하겠다고 약속한 시한이 이달 31일로 다가왔다.

    2007-12-22
  • 성찰적 보수가 필요하다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시론'에 김일영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가 쓴 '성찰적 보수가 필요하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미래를 앞당겨 생각하는 게 인간의 특권이다. 10년 만에 찾아온 집권의 기회를 일회성으로

    2007-12-22
  • 향군을 탄압말라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김규 재향군인회 호국안보국장이 쓴 '향군을 탄압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제17대 대통령으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확정되자 대부분의 언론들은 당선 요인을 ‘도덕적 결함

    2007-12-22
  • "이명박, 특검 당당히 받으라"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가 당선된 그 다음날 ‘이명박 특검’을 거부해 달라고 노 대통령에게 요청했다. 한나라당은 겸손하고 낮은 자세의 집권당 면모를 갖추어야 할 필요가 있다.일견 보이기에는 최막강 권력의 위치에 있는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 당선자를

    2007-12-22 양영태
  • "쓴소리 달게 받을 줄 알아야"

    1년 가까이 전개되어 온 치열한 선거전은 끝났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이명박 당선자에게 부여된 짐은 무겁기만 하다. 충실한 준비를 통하여 성공한 정권을 만들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이명박 당선자는 당선 후 첫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국정 운영 구상을 밝힌 바 있다

    2007-12-22 정광윤
  • "박사모가 '회군'?, 웃기지 마라"

    이번 대선과정에서 한나라당을 비난하던 이회창씨를 지지해 논란이 됐던 '박사모'(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팬클럽)가 대선 이후 한나라당으로 '회군'을 결정한 것과 관련, 21일 이회창씨 지지자들이 '창사랑' 홈페이지 게시판에 비난성 글들을 게재하고 있다.

    2007-12-21 김관용
  • 신당"이명박,너무 졸렬하지 않나"

    대선 뒤 이명박 당선자를 비롯, 한나라당 지도부가 쏟아낸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발단은 '이명박 특검법'이다. 한나라당은 대선 압승 뒤 곧바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명박 특검법' 거부권 행사를 요구했다.강재섭 대표는 20일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을 놓고

    2007-12-21 최은석
  • MB홈피 압도적1위, '인터넷 찬가'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홈페이지 MB플라자가 대선 기간 동안 각종 집계 통계에서 타 후보 홈페이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한나라당이 이번 대선에서 인터넷 활용을 가장 잘 한것으로 드러났다.

    2007-12-21 강필성
  • 내년 총선 'MB맨' 누가 나오나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를 완수한 'MB맨'들의 제 18대 총선 출마여부가 관심을 끈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집권 기간 동안 총선이 두차례 치러진다는 점에서 이들이 국회에 입성할 경우 막강 파워그룹을 형성할 가능성도 있다. 오랜 기간 지역을 다져온 일부

    2007-12-21 이길호
  • '바꿔야 하는데…'갈피못잡는 신당

    대선 완패 뒤 당 체제정비에 나선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이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당을 새롭게 해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이낙연 대변인 21일 브리핑)고 하지만 방법론에서는 각 계파간 견해차가 크다. 대선 뒤 곧바로 '친노그룹 2선 후퇴론'이

    2007-12-21 최은석
  • 아놀드파마, 슈퍼루키 김경태와 오픈클리닉

    패션전문기업 동일레나운(대표 김종수)의 아놀드파마가 국내 남자프로골프사상 최초로 상금 4억원 시대를 열고 최우수상과 신인상을 거머쥔 슈퍼루키 김경태와 골프 오픈클리닉 행사를 열었다. 지난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오픈클리닉은 백화점 VI

    2007-12-21 백승의
  • 이회창 "내년 총선출마 안한다"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이회창씨가 총선 출마 의지가 없음을 밝히면서, 자신이 만들 정당은 '충청당' 아닌 '전국당'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도 "이회창 후보가 함께 참여하는 보수 신당을 내년 1월에 창당할 것"이라며 &

    2007-12-21 김관용
  • 한나라당 강력 견제할 야당 태동될 것!

    자유 민주주의 제도가 잘 성숙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여당과 야당이 서로 균형과 견제를 이룰 수 있는 적절하고 자연스러운 정당 배열이 필수적이다.한나라당은 통합신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의 실정(失政)과 안티 노무현 효과로 인하여 극도의 반사이익을 받은 결과, 이번 대선에

    2007-12-21 양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