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조계 잇따라 '이명박 특검'에 부정적

    대선 후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위 '이명박 특검법'을 놓고 여야간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법조계에서 잇따라 특검법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모임(공동대표 강훈 이석연)은 21일 성명을

    2007-12-21 강필성
  • "노무현, 특검 거부권 행사해야"

    지난 17일 국회를 통과한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검법이 국무회의 의결과 대통령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특검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중도우파성향의 120개 단체

    2007-12-21 강필성
  • "'노정부에 대한 정서, 거의 증오"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대선 참패 원인을 노무현 대통령 탓이라고 믿고 있다. 내년 1월 전당대회를 통해 체제 정비에 나설 통합신당이 계획한 제1과제도 '노무현색깔 빼기'다. 대선 완패 뒤 당내에서는 '친노 그룹 2선 후퇴' 주장이 급속히 확산되고

    2007-12-21 최은석
  • "취임초 러와 동시베리아개발추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취임 초 바로 러시아와 협력해 동부시베리아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21일 서울 견지동 안국포럼에서 글리브 이바셴초프 주한 러시아 대사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바셴초프 대사는 푸틴 대

    2007-12-21 이길호
  • 한나라 '이명박 특검법 무력화' 총력

    한나라당이 대선이 끝난 후 '이명박 특검법' 무력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21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명박 특검법' 거부권 행사를 거듭 촉구했으며 대통합민주신당에선 특검법 폐지안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강재섭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2007-12-21 송수연
  • 이명박 "빨리 노무현과 만나자"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의 축하 방문을 받고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노무현 대통령과 회동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선자는 21일 오전 견지동 안국포럼 빌딩을 찾아온 문 실장을 만나 이같이 말하고 &qu

    2007-12-21 이길호
  • 박희태 "이회창신당? 접는게좋다"

    한나라당 선대위 상임고문직을 맡았던 박희태 의원이  이회창씨의 신당 창당 움직임에 "접는 게 좋겠다"고 비판했다. 한나라당 박희태 의

    2007-12-21 김관용
  • '북인권 거론'이명박에 '상쾌하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상호주의'에 따른 대북관계를 시사하며 "북한 인권 문제를 거론하겠다"고 밝히자, 보수진영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이명박 당선자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당선 후 처음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 문제와

    2007-12-21 강필성
  • 국민을 잘 섬기겠습니다

    민주국가는 국민이 주권을 가지고 있고 공무원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복무하여야 한다. 이것이 주권재민의 진정한 뜻이다. 그런데 그 동안 한국의 공무원들은 국민 위에 군림해왔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현충원 참배시 “국민을 섬기겠습니다”라고

    2007-12-21 정창인
  • 영광소방서, 지역민 투표 도와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는 제 17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지난 19일 '119선거도우미제' 운영을 통해 영광군 37명, 함평군 7명 등 모두 44명의 투표행사를 도와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119선거도우미제'란 투표 당일까지 해당 지역 소방

    2007-12-21 남정일
  • 근로자여러분, 연차휴가 사용하세요.

    노동부는 지난 13일 공기업을 대상으로 연차휴가 사용을 촉진하여 실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일 가정이 양립하는 여가생활로 근로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인별 연차휴가 캘린더 사용요령'을 제작, 배포하였다.이 캘린더는 연간 법정휴일, 약정휴일(회사창립 기념

    2007-12-21 임채민
  • 이재오 "이제 2선으로 물러난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최측근에서 보좌했던 이재오 의원이 당 일선에서 물러날 것임을 밝혔다. 지난 9일 호남지역 선거 유세에 나선 이재오 의원.ⓒ이재오 의원 홈페이지

    2007-12-21 김관용
  • 노무현은 '미안합니다' 한마디도 못하는가

    동아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이 쓴 '노무현 대통령의 사과를 듣고 싶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작년 말엔 “부동산 말고 꿀릴 게 없다”고 했다. 한 달

    2007-12-21
  • 노무현만 욕하는 비겁한 여권 사람들

    동아일보 21일자 사설 '노무현만 희생양 만들려는 비겁한 여권 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대철 공동선대위원장은 어제 선대위 해단식에서 기자들을 향해 “정동영이 아니고 노무현이 대상이었다&r

    2007-12-21
  • 공영방송 개혁 시급하다

    중앙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박천일 숙명여대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번 대선의 투표율은 역대 최저치인 63%대를 기록했다. 투표율이 낮았던 이유에 대해 여러 원인 분석이 나오지만 언론, 그중에서도 공영방송

    200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