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청와대 로스쿨개입 진상조사해야"

    한나라당은 윤승용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로스쿨 심사·선정 과정에 깊숙이 관여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청와대의 로스쿨 개입 정황이 드러났다며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한나라당 정광윤 부대변인은 3일 논평을 통해 "

    2008-02-04 강필성
  • 러시아자연사박물관전 전시연장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러시아자연사박물관전의 전시 폐막이 당초 2월 10일에서 3월 2일로 연장됐다. 전시기간이 3주간 연장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14일 개막해 막을 내리는 3월 2일까지 전시일이 59일에서 80일로 늘어났다. 공룡

    2008-02-02 정예랑
  • "실사구시, 권력보다 일로 승부"

    서울시장 재임시절부터 퇴임 이후 경선과 본선을 거치며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지근에서 보좌해온 'MB맨' 상당수가 오는 4월 9일 실시되는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도전장을 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회에 진입할 경우 '이명박 정부'의

    2008-02-02 이길호
  • 강재섭, 이방호와 화해…당무복귀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2일 '같이 일못하겠다"며 사퇴를 요구했던 이방호 사무총장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4일부터 당무에 복귀하기로 했다. 강 대표는 이날 경기도 분당 자택을 찾아온 안상수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과 이 총장으로부터 최고위원회의 의결 결과를 보고 받

    2008-02-02 김관용
  • "창원 노사문화 탈바꿈시키겠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창달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뉴라이트 인터넷 신문 '뉴데일리'는 4월 9일 실시되는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뉴라이트 지향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뉴라이트 성향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이들은

    2008-02-02 강필성
  • '노명박'으로 살길찾는 손학규

    취임한 지 3주가 지났지만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에 대한 '정체성' 시비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탈이념을 주장하며 손 대표가 제시한 '새로운 진보' '제3의 길'이란 당의 새 노선은 '한나라당 출신'이란 점과 맞물려 "이명박 따라하기 아니

    2008-02-02 최은석
  • 김문수, 대권프로젝트 준비하나?

    전임 경기도 손학규 지사 시절에는 뻔질나게 손 전 지사를 따라다니면서 손 전 지사의 치적을 높이 평가하고 손 전 지사를 칭송하던 김문수 씨가 경기지사가 되고난 바로 직후부터 손학규 전 지사의 치적을 깔아뭉갬으로써 인간미(?) 없는 도지사라는 평을 받은 적이 있다.&nb

    2008-02-02 양영태
  • 인수위는 내각이 아니다

    중앙일보 2일 오피니언면 '정진홍의소프트파워'에 이 신문 정진홍 논설위원이 쓴 '인수위는 내각이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진홍 칼럼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너무 나간다. 인수위는 새 정부가 밑그림을 그리도록 준비

    2008-02-02
  • 친박 "그래도 이방호는 사퇴해야"

    당내 공천갈등을 둘러싸고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 가시돋친 설전을 벌인 이방호 사무총장이 2일 최고위원회의 의결 내용을 설명하고 사과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당무를 거부하고 있는 강 대표 자택을 방문한다. 이 총장은 이날 오전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 이후 '강재섭 대

    2008-02-02 김관용
  • ‘영어 몰입식’ 인수위

    동아일보 2일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황호택 수석논설위원이 쓴 칼럼 <‘영어 몰입식’ 인수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명박(MB) 대통령 당선인은 생업 현장에서 익힌 서바이벌 잉글리

    2008-02-02
  • 대통령실, 국정 중심의 길과 권부(權府)의 길

    조선일보 2일자 사설 '대통령실, 국정 중심의 길과 권부(權府)의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첫 대통령실장에 유우익 서울대 교수를 내정했다. 유 내정자는 당선자와 10년 이상 인연을 맺어온 핵심 참

    2008-02-02
  • 한나라당 공천 내분은 총선 망치는 자해극이다

    조선일보 2일자 사설 '한나라당 공천 내분은 총선 망치는 자해극이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의 공천 갈등이 간신(奸臣) 논쟁까지 갔다. 사태 발단은 '부패 관련 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사람에겐 공천 신청 자격을

    2008-02-02
  • 박근혜·정동영측 주장에 공감안해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4·9 총선 공천을 두고 진통을 겪고 있다. 한나라당의 경우 '부정부패 관련자에 대한 공천배제', 통합신당은 '호남 물갈이'가 핵심 쟁점이다.양당 모두 해당 관계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한나라당에선 박근혜 전 대표 측이,

    2008-02-02 최은석
  • '김무성, 공천신청은 할수 있지만…'

    한나라당 내 공천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당 지도부는 2일 벌금형 전력자도 공천 신청이 가능하도록 자격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따라서 박근혜 전 대표 측 좌장격인 김무성 최고위원도 공천신청을 할 수 있게 됐지만, 전날 '친박'측은 오히려 엄격한 당규적용을

    2008-02-02 김관용
  • '탈당전력' 박근혜도 공천배제?

    정종복 한나라당 사무부총장은 공천심사위원회 3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공천심사 기준에 대해 "당헌·당규대로 해야한다"고 못 박았다. 그러나 이같은 공심위의 결정은 '친박'측 김무성 최고위원의 공천불허 뿐 아니라, '탈당

    2008-02-01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