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10년 실정세력 심판해주길"

    한나라당은 18대 총선 투표일인 9일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10년 실정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번 총선은 이명박

    2008-04-09 강필성
  • "선진당만이 부패보수 한나라 견제 세력"

    자유선진당은 8일 "기호3번 자유선진당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호소했다.선진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이 한나라당 일당독재로 가느냐, 선진강국으로 웅비하느냐의 중요한 기로"라며 "국민 뜻과 반

    2008-04-09 임유진
  • 이명박 "선거에 국민 뜻 잘 반영될 것"

    이명박 대통령은 9일 "국민의 뜻이 항상 정치보다 앞서 간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김윤옥 여사와 함께 종로구 국립 서울농학교에 설치된 청운동 제 1투표소에서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마쳤다.이 대통령은 유권자로서 권리를

    2008-04-09 이길호
  • 자진신고땐 고용·산재 체납보험료 전부 면제

    노동부는 지난 3월 25일 청와대에서 발표한 '뉴스타트 2008 프로젝트' 후속조치로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의 고용보험 가입률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금년 하반기에 특별신고기간(3개월 정도)을 설정하고 9인 이하 사업장 중 미가입한 사

    2008-04-08 김종률
  • 박근혜 입지, 한나라 '쪽수'에 달렸다

    총선을 하루 앞둔 8일, 한나라당이 확보할 의석수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린다. 과반의석인 150석을 중심으로 10∼20석 많고 적음에 따라 '경제살리기'를 위한 이명박 정부 개혁정책의 안정적 추진 여부와 더불어 향후 당내 권력 다툼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2008-04-08 이길호
  • 전지모"정광용,불순세력 조종받나"

    박근혜 전 대표의 팬클럽인 '박사모' 회장 정광용씨가 서울 영등포갑에 출마한 친박연대 한경남 후보 대신 통합민주당 김영주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자, 이 지역에 출마한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의 지지자들은 "불순세력의 사주를 받은 것 아니냐&quo

    2008-04-08 강필성
  • "솔직히 (17대땐)탄핵영향 있었는데…"

    한나라당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통합민주당 후보들이 선거 막판 가장 아쉬움을 토로하는 부분은 지지부진한 당 지지율이다. 손학규 대표 스스로 "정당 지지율이 한나라당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열악한 상황"(8일 기자회견)이라고 토로할 정도인데 현장에

    2008-04-08 최은석
  • 선관위, 서세원 · 현석 선거법 위반 고발

    개그맨 서세원과 탤런트 현석이 7일 경상북도 선거관리 위원회로부터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들은 연설원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5일 김천역 광장 유세장에서 한나라당 이철우 후보 지지연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선관위는 &q

    2008-04-08 임유진
  • 뉴라이트방통센터 3차 참여인사 발표

    이명박 정부 방송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로 출범한 뉴라이트방송통신정책센터(대표 최창섭, www.newbtc.com)에 중량감 있는 방송계 인사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다.  뉴라이트방통센터는 8일 제3차 방송센터 참여 인사자 13명의 명단을 발표했

    2008-04-08 강필성
  • 박세직 "전교조가 수년간 미국 주적으로 가르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향군회관을 방문한 김태영 신임 합참의장에게 장병의 정신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회장은 8일 “우리 사회는 전교조가 지난 수년간 미국을 주적이라고 가르쳐, 일반 대학생은 물론 육사 입교

    2008-04-08 강필성
  • 이명박 "민생법안 5월국회서 처리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시급한 민생개혁 법안은 총선이 끝난 후 5월 임시국회를 열어 처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선거 이후 여야가 만나기 쉽지 않을 텐데 당정협의를 통해 법안 처리에 만전을

    2008-04-08 이길호
  • "우린 80석도 어렵다고들 한다"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4·9 총선 하루 전날인 8일 "한나라당은 절대 과반 의석을 넘보고, 통합민주당은 80석도 어렵다는 말이 나온다. 우리가 보기에도 정말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손 대표는 이날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기자

    2008-04-08 최은석
  • 정병국 "160석 확보할 수 있다"

    한나라당 정병국 선대위 홍보기획본부장은 4.9총선에서 "처음에 160석을 목표로 잡았는데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정 의원은 8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과의 인터뷰에서 "4.9총선에서 30~40대 투표율이 낮아져 한

    2008-04-08 임유진
  • 김무성"이재오,반드시 낙선시켜야"

    무소속 김무성 의원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선두에서 서서 죽이려고 한 사람이 이재오"라면서 "이재오 후보는 반드시 낙선시켜야한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탈당 친박계'의 좌장격인 김 의원은 8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

    2008-04-08 이길호
  • '이명박 사람들'을 누가 물려받나

    "총선이 끝나면 한쪽으로 쏠릴 것" 지난 해 대선이 끝난 후 이명박 대통령의 외곽조직으로 화제가 됐던 '선진국민연대'가 총선 후 한나라당 중진 중 한사람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7월 전당대회와 맞물려 정치권에 미묘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2008-04-08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