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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개추 "김대중은 제대로 처신해라"
선진화개혁추진회의(이하 선개추)는 김대중(DJ) 전 대통령이 이명박 정부 대북정책을 비난한 것에 대해 "DJ는 국민과 정부를 이간질하고 남과 북의 얽힌 매듭을 더 얽히게 만드는 발언을 쏟아냈다"며 "대한민국 미래를 생각하는 애국적 발
2008-12-01 김혜선 -
"청와대, 생각만큼 어려운 곳 아니에요"
청와대 어린이 신문 '푸른누리'(http://kidnews.president.go.kr) 예비창간호가 1일 발행됐다. 지난달 8일 이명박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진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 1071명이 만드는 인터넷 신문 '푸른누리'는 정정길 대통
2008-12-01 이길호 -
이하천 "조성민이 가장 억울한 사람"
'고 탤런트 최진실 유가족은 정신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발언했던 소설가 이하천이 여성계와 일부 네티즌을 비판하며 "정말 가장 억울한 사람은 조성민이다"고 주장했다.
2008-12-01 김혜선 -
최문순도, 류석춘도 같이 간다
신혼 부부 10쌍 가운데 1쌍이 국제결혼을 하고 이주 노동자 등 공존하는 외국인 체류자가 100만 명에 육박하면서 '한민족'을 내세우는 한국 사회가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와 불교계 기독교계 인사들이 좌우이념과 종교계를 뛰어넘어 함께 다문
2008-12-01 강필성 -
김예분 거짓 경험담 '샴페인' 제작진 측 사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예분이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이하 샴페인)'에서 소개한 경험담이 거짓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자 '샴페인'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2008-12-01 김혜선 -
청와대 "MB 발언, 윤색되면서 오해불러"
청와대는 역사 교과서 바로잡기 논란과 관련해 "정부는 좌편향을 우편향으로 가자는 게 아니라 제자리로 돌려놓자는 취지"라고 거듭 확인했다.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은 1일 브리핑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좌편향 논란을 불러온 특정 출
2008-12-01 이길호 -
'이명박 옹졸하고, 박근혜 앙탈부리고'
지난 주말 청와대 핵심 관계자들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연말 회동'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한 언론 보도가 있었다. 현 위기정국 돌파를 위해선 당내 통합이 시급하므로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가 만나 양 진영간 갈등을 봉합하는 게
2008-12-01 최은석 -
김윤옥 "어려울 때,모두 함께 사랑을"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1일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고통은 커진다"며 "우리 모두 함께 사랑을 나누자"고 강조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시청 광장에서 구세군 대한본영 주관으로 열린 2008년도 구세군
2008-12-01 이길호 -
DJ 반정부연합전선 초동단계서 법치로 분쇄해라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DJ가 내린 반(反)MB연합결성 및 반정부 투쟁명령에 따라 민주노총을 방문해서 적극적인 연대를 제의했고, 민주노총 역시 반(反) 이명박전선 공동대응팀을 만들자고 제안했다고 언론은 전한다. DJ명령이 떨어지자 이른바 반 MB연합전선 및 공조가 가시화
2008-12-01 양영태 -
서태지 출연에 인기가요 홈페이지 다운
'모아이'로 컴백한 서태지(36 본명 정현철·사진)가 'SBS 인기가요'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인기가요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
2008-12-01 강호빈 -
박사모 "그 정광용이가 아닌데…"
"그 사람 아니에요". 박사모 정광용 대표는 요즘 여러 사람으로부터 확인전화에 시달려야했다. 세종증권 매각 비리사건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 정화삼씨 동생과 이름이 같기 때문. 정씨 동생 정광용씨는 김해상가에서 성인 오락실도
2008-12-01 이길호 -
뉴라이트, 이제 생각과 행동을 바꿀 때다
조선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반도선진화재단과 한국미래학회가 지난 27일 공동주최한 '한국의 보수(保守)를 말한다' 심포지엄에서 한 발표자는 "뉴라이트 운동이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나치게 정치화·권력화
2008-12-01 -
박홍 "김대중 얄팍한 생각"
박홍 신부(서강대 전 총장)는 1일, "햇볕정책은 퍼주기가 아니라 퍼오기"라고 주장한 김대중 전 대통령(DJ)를 향해 "얄팍한 생각"이라고 정면 비난했다. 박 신부는 이날 PBC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 세
2008-12-01 강필성 -
'10%민주당'이"한나라도 반토막"
김대중 전 대통령의 주문에 화답이라도 하듯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이 손을 잡았는데 이들의 연대가 얼마만큼 여론에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와 얼마나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은 "정치적으로 민주당과 민노당
2008-12-01 최은석 -
김현희 "아직도 국정원이 침묵해"
대한항공 KAL 858기 폭파사건 범인 김현희의 두번째 편지가 공개됐다. 김현희는 편지에서 "국가정보원과 방송3사 등은 내 호소문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아직도 침묵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상임대표는 지난달 30일 조갑제닷
2008-12-01 김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