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호처 "경찰 수사 후 자체조사 실시"

    대통령실 경호처는 27일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당시 경호 논란과 관련해 "경찰의 최종 수사 발표가 이뤄진 후 엄정한 자체조사를 통해 경호 임무 수행상의 문제점을 파악해 후속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경호처는 이날 '경호관 수사에 대한 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2009-05-27 이길호
  • 파키스탄서 자폭테러…최소 35명 사망

    파키스탄 펀자브주(州) 주도 라호르 시내에서 27일 오전(현지시간) 차량을 이용한 강력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라호르 시내 몰로드의 구조대 건물에서 발생한 이날 테러로 지금까지 최소 35명이 죽고 10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2009-05-27
  • 주말 공원 도로변에 주·정차 허용된다

    공원·유원지·박물관 등 다중이용장소의 휴일 주·정차가 7월부터 허용된다.정부는 27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제 13차 회의에서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방안 후속조치 실천계획을 발표, 주말·휴일에 가족단위 외출이 많은 고궁, 공원, 박물관 체육 및

    2009-05-27 김혜선
  • "노무현, 패가망신 도피처로 자살"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사진)가 "노무현(전 대통령)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며 "천하의 부끄러운 존재인 것이다. 그래서 그는 그날 아침 일찍 패가망신의 도피처로 자살을 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씨는 26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인내에 한계를 느낀다"며 이같이

    2009-05-27 임유진
  • '직업능력개발 지식포털' 열린다

    정부는 직업교육훈련 콘텐츠를 축적·유통시키기 위한 '직업능력개발 지식포털 사이트' 구축에 41억원을 투입한다.27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13차 회의에서 정부는 시장친화적 직업능력개발체제 구축방안을 논의하고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경제위기 극

    2009-05-27 김혜선
  • "노 전 대통령 장례 뒤 국민분열 우려"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 현장.ⓒ 뉴데일리 우리나라  절반 이상이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 이후 국론 분열이 더욱 심화될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5월26일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따른 향후 정국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을 조사한 결과,

    2009-05-27 온종림
  • 조갑제"노,실족추락사 가능성 배제못해"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27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인을 명확하게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조씨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유일한 목격자란 이(경호관)가 거짓말한 것으로 드러난 만큼 자살 단정을 보류하고 일단 '추락사'로 중립화시켜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2009-05-27 임유진
  • 北, PSI 반발.."서해안전항해 담보못해"

    북한군 판문점대표부는 27일 성명을 통해 남한 정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전면 참여가 "조선반도를 전쟁상태로 몰아넣었다"며 서해상에서 한.미군의 군함 및 일반선박의 "안전항해를 담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우리 정부가 북한의 제2차 핵실험에 대응해 PSI에

    2009-05-27
  • 외국인 투자유치 위해 '현금지원' 확대

    정부는 외국인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100대 중점유치기업을 선정하고 현금 투자인센티브를 확대한다.27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주재로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제 13차 회의가 열렸다. 정부는 그간 외국인 투자가 우리 경제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한데 비해 외국인 투자

    2009-05-27 김혜선
  • 재계인사들 서울분향소 찾아 조문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서거 닷새째인 27일에도 이어졌다. 서울역사박물관에 마련된 정부 분향소에는 사회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아 이날 오전 11시 현재 누적 조문객이 1만7천600여명에 달했다. 이날 오전에는

    2009-05-27
  • "北핵실험은 고립심화 자충수"

    북한의 2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전통적 우방인 러시아와 중국마저 등을 돌리게 해 북한의 국제적 고립을 심화시킬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삼성경제연구소는 27일 한.미.중.일.러 등 5개국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

    2009-05-27
  • 盧전대통령 '광주 노제' 무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광주 노제'가 무산됐다.27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광주전남추모위원회'에 따르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와 유족 측은 이날 오전 "29일 장례 일정상 '광주 노제'는 힘들다"는 입장을 추모위에 전달했다.장의위원회는 "서울에서

    2009-05-27
  • 오세훈 "서울광장 개방 정부에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행사와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서울광장 개방을 요청한 데 대해 "평화적이고 비정치적인 행사가 보장되면 광장 개방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과 이대영 경실련 사무총장

    2009-05-27
  • "전작권만 재검토하라는게 아냐"

    한나라당이 27일 오전 열린 고위당정협의를 통해 정부에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재검토를 적극 당부했다고 27일 조윤선 대변인이 밝혔는데 이 회의에서 전작권 문제를 언급한 황진하 의원은 "전작권 재검토라는 말은 적절한 표현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2009-05-27 최은석
  • 최시중"방송 경쟁력, 피할 이유 없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27일 "방송의 지나친 상업성 추구에 대한 우려와 비판이 있지만, 산업적 경쟁력이 시청자의 이익에 더욱 충실히 봉사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면 피해가야 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9-05-27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