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홈페이지, '소통마당'으로 변신

    청와대 홈페이지(www.president.go.kr)가 10월 1일부터 새롭게 바뀐다. 김철균 청와대 뉴미디어홍보비서관은 30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청와대는 새로 개편되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들과 커뮤니케이션하겠다"며 "사용자 중심으로 레이아웃을 바꾸고 소통기능을

    2009-09-30 이길호
  • MB "정권2기 시작"…정운찬 참석 국무회의 주재

    30일 저녁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개최된 제42회 국무회의에서는 처음 참석한 정운찬 국무총리와 '돌아온 2인자'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에게 단연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국무회의는 집중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이 대통령은 회의 후 신임 국무위원 격려 등

    2009-09-30 이길호
  • 안희정 "명절에 가족과 MB-정운찬 비판해보세요"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이 소장으로 있는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더연)가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명박 정부 대한 비판을 소재로 대화를 나누라고 종용해 논란이 예상된다.더연은 30일 오후 홈페이지에 올린 ‘한가위를 맞아 주위 분들과 이런 얘기를

    2009-09-30 김의중
  • "세종시에 매달린 정당들, 위헌판결 뒤집나?"

    최승노 자유기업원 대외협력실장은 30일 "세종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충청지역의 표심을 얻기 위해 수도를 이전하겠다는 정치적 공약이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최 실장은 이날 바른사회시민회의가 주최한 '세종시 어떻게 풀어야 하나 토론회에서 "지역정치를 거부한다고 했던 정

    2009-09-30 임유진
  • MB'나영이 사건'에 충격…"범인 평생 격리까지 생각"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여덟살 여아를 성폭행해 영구장애를 입힌 일명 '나영이 사건'의 범인에 대해 징역 12년이 선고된 것과 관련, 대통령으로서 참담한 심경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사건 자체와 처벌에 깊은 충격을 받은 듯 다소 강한 어조로 문제점을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2009-09-30 이길호
  • "세종시건설, 천리마 잡아 식육으로 먹는짓"

    "노무현정권의 사심과 한나라당의 기회주의가 합작해 만든 도시"김영봉 중앙대 명예교수는 30일 세종시를 지칭하며 이같이 말했다.또 "국가에 명백히 해독을 끼침을 알면서 만든 도시"라고도 했다.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종시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토론회에서다

    2009-09-30 임유진
  • MB, 이재오에 "탈당해 섭섭하겠다" 농담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공식적으로' 한나라당 이재오 전 최고위원을 만났다. 이귀남 법무장관 등 신임 국무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자리에서다.이날 이 대통령은 이 전 최고위원을 국민권익위원장에 임명하면서 "탈당해서 섭섭하겠다"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이 대

    2009-09-30 이길호
  • “북한 가는 풍선에 라디오 보낸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 뉴데일리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10월 초 북한에 라디오를 보낸다.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30일 “전단 살포용 풍선에 라디오 300대와 북한돈 5000원권을 함께 넣어 10월 5~7일 중 북한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9-09-30 온종림
  • 승부수띄운 손학규, 성공하면'박근혜반열'?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컴백과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 당의 10·28 경기도 수원 장안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요구를 뿌리치고 자신의 측근인 이찬열 지역위원장을 공천한 만큼 선거결과에 대한 부담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할 상황이다.

    2009-09-30 최은석
  • "박원순 주장, 지원 더받으려는 협박아니냐"

    “박원순씨가 그렇게 정부와 기업에 적대적이라면 정부와 기업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말아야 할텐데 다시 '활동 방해' 운운 하는 건 지원을 더 받으려는 협박 아니냐”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이 자신의 사회활동을 사찰하고 방해한다는 주장을 했다가 국정원으로부터 명예훼손 소송

    2009-09-30 염동현
  • "북 특수부대 8만명, 남한서 자살폭탄테러 우려”

    비무장지대(DMZ) 90㎞ 이내에 설치된 북한 미사일은 서울과 수도권까지 사정권으로 두고 있다. 한국 시민 2300만 명에게 치명적 위협을 가할 수 있다.”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2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경고하고 “북한 미사일 발사대를 무

    2009-09-30 온종림
  • 경향신문 새 사장에 송영승 편집국장

    경향신문 새 사장에 송영승(54) 편집국장이 사실상 확정됐다.송영승 편집국장은 경향신문 경영진추천위원회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투표에서 426표 가운데 276표(64.79%)를 얻어 150표를 얻은 강기석 후보를 제쳤다송 후보는 10월 8일 열리는 임시주주

    2009-09-30 온종림
  • '공무원 정년보장 철폐서명에 시민 호응

    뉴라이트전국연합은 30일 통합공무원노조(통공노)의 민주노총 가입에 '철밥통공무원 정년보장 철폐서명' 규탄집회를 열었다. 전공노 사무실 근처인 서울 영등포시장역 지하철 입구에서 열린 규탄집회는 시민 호응 속에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규탄집회는 전국연합이 지난 28일

    2009-09-30 임유진
  • 한,'청문회강화'민주법안에'폭력의원제명' 맞불

    한나라당은 공직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강화하는 내용의 민주당 당론 법안에 대해 폭력의원을 제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으로 맞불을 놨다. 한나라당 국회선진화특위는 30일 국회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의원을 제명하고, 징역, 집행유예, 벌금 등 형벌 수위에 따라

    2009-09-30 김의중
  • 노동법 안지키는 노동연구원 노조

    한국노동연구원을 들여다보면 연구기관으로서 꼭 필요한 도덕성은 찾아볼 수 없다. 게다가 기본적인 조직운영조차 상식 이하다. 연구위원들이 연구평가 점수를 자신들의 마음대로 배분하는가 하면 인사담당자가 노조 상근 간부를 맡기도 한다.노동연구원이 현행 노동관계법조차 지키지 않

    2009-09-30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