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정무 "수비수 천대 사라져야 이긴다"

    허정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한국 축구의 구조적 보완책의 하나로 `수비수 천대'를 근절해야 한다는 점을 꼽았다.   허 감독은 27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전에서 우루과이에 패한 뒤 믹스트존에서 한국 축구의 발전 방향을 묻는 말에

    2010-06-27
  • 홍명보-황선홍 "최선 다한 후배들 자랑스럽다"

    "최선을 다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홍명보 축구 올림픽 대표팀 감독은 남아공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태극 전사'들의 16강전 분패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후배들의 활약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사상 첫 4강 진출의 주역으

    2010-06-27
  • MB "투혼에 격려 보낸다"

    북중미 3개국을 순방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첫 기착지인 캐나다 토론토의 숙소 호텔에서 한국 대 우루과이의 월드컵축구 16강전을 응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대표팀이 1 대 2로 석패하자 "비록 졌지만 잘 싸웠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

    2010-06-27
  • 양박 쌍용! 월드컵 2골 이청용

    한국이 파상공세를 퍼붓고도 우루과이의 견고한 수비에 막혀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던 후반 23분.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첫 원정 8강에 도전하던 한국이 기회를 잡았다.   독일 출신 볼프강 슈타르크 주심이 몸싸움에 무척 관대했던 탓에 갈고

    2010-06-27
  • 역시 수아레스, 귀신같은 원맨쇼

    네덜란드 프로축구 1부리그 에레디비지 득점왕은 역시 거저 오른 자리가 아니었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사상 첫 원정 8강을 눈앞에 뒀던 한국 축구가 우루과이의 간판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23.아약스)의 발끝에 무너졌다.   수아레스는 27일

    2010-06-27
  • 우루과이 감독 "끈질긴 한국, 많이 성장했다"

    "굉장히 어려운 경기였다. 한국의 독특한 축구 스타일과 끈질긴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 오스카르 타바레스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감독은 27일(한국시간) 한국과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전에서 2-1 승리를 지휘하고 나서 밝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나섰다.   타

    2010-06-27
  • 8분 선제골, 왜 다들 구경하지?

    27일 새벽(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월드컵 16강 한국-우루과이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대표팀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걸어나오고 있다. 2010.6.27 uwg806@yna.co.kr측면 크로스는 수비수의 발끝에 계속 걸렸고, 포백

    2010-06-27
  • 허정무 “찬스에 집중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의 마음이 아플 것 같다.”태극전사들의 8강행이 좌절된 뒤 허정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첫 골을 먼저 너무 쉽게 내주었다”며 “경기를 지배했지만 찬스에서 골을 못 넣었다.”고 나름대로 패인을 분

    2010-06-27 온종림
  • 제일기획, 칸 광고제 영라이언스 '금상'

    우리나라 제일기획팀이 칸 국제광고제 영라이언스 필름경쟁부분 1위에 올랐다.영라이언스에서 금상을 획득한것은 처음이다.26일 (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2010 칸 국제 광고제에서 제일기획의 김진형 아트디렉터와 이성하 카피라이터가 팀을 이뤄 출전, 금상에 올랐

    2010-06-27 최유경
  • 경기도 응원도 함께 수중전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16강전 우루과이와의 경기는 비가 내리는 서울에서의  붉은 악마들의 응원처럼 수중전으로 치러지고 있다.전반이 끝난 하프타임 이후 후반전부터 현지에선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차범근 해설

    2010-06-27 온종림
  • MB, 오바마와 전작권 연기 논의할 듯

     북중미 3개국 순방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첫 기착지인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전용기편으로 피어슨국제공항에 내려 하찬호 주캐나다 대사 및 캐나다 연방정부 각료들의 영접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2010-06-26
  • '8강은 욕심'? 경기에 이기고 슈팅에 졌다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원정 첫 16강 진출'이란 대업을 이룬 허정무 감독이 8강 진출을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허 감독은 26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16강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골결정력 부재'

    2010-06-26 조광형
  • 中 올해 재정수입 세계 2위 전망

    중국의 올해 재정수입이 1천조원을 넘어 세계 2위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중국 경제관찰보(經濟觀察報)는 올해 5월까지 재정수입이 3조5천470억위안으로 작년보다 30.8% 급증,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연말까지 8조위안(1천44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2010-06-26
  • 채문식 전 국회의장 별세

    제11대 국회의장을 지낸 채문식(蔡汶植) 옹이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영남일보 논설위원(1950년)과 명지대 교수(1961년)를 거쳐 유네스코(UNESCO) 한국집행위원(1973년), 한

    2010-06-26
  • 발전은 흥하는 이웃을 따라 배움이다

    “흥하는 이웃이 있어야 나도 흥한다.”좌승희 박사의 ‘대한민국 성공경제학’은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성공하는 경제론을 담은 책이다.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국가운영전략이란 결국 어떻게 해서 흥하는 이웃들이 넘쳐나게 할 것인가의 전략임을 강조하며, 이것이 자본주의 시장경

    2010-06-26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