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민 "김남일 못해도 칭찬해주세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나이지리아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역사적인 16강 진출에 성공, 전 국민의 '축하세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거꾸로 네티즌의 질타와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비운의 선수'는 다

    2010-06-23 조광형
  • 한, 친이계 수정안 본회의 부의 요건 충족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는 23일 세종시 수정안 국회 본회의 부의요건인 '30명 이상'을 충족시켜 수정안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불거질 전망이다.서명은 지난해 수정안을 제출한 임동규 의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오후까지 약 40명이 넘는 의원들이 서명을 완료해 부의

    2010-06-23 임유진
  • 김정일에게 속은 이명박대통령

    김정일에게 속은 李明博 대통령    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대통령, 정부, 학계, 언론. 말 한 마디에 취하여 도발의도를 덮었다.  정용석(코나스)      우리나라 정부와 언론계 인사

    2010-06-23 정용석
  • 게토레이 PR부문 ‘그랑프리’..“다시 붙어보자”

    중년 남성들의 못다한 꿈을 이뤄준 게토레이사의 캠페인이 칸 국제광고제의 PR부문 그랑프리에 올랐다. 우리나라 NHN의 네이버 캠페인 ‘한글 한글 아름답게’도 같은부문 은상을 차지했다.21일(이하 현지시간) 칸 국제광고제에서 가장 관심은 모은 부문 중에 하나인

    2010-06-23 최유경
  • 국민 대다수 "전쟁 나면 싸우거나 돕겠다"

    우리 국민 10명 중 8명가량이 다시 전쟁이 발발한다면 군에 입대해 싸우거나 군을 돕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국방연구원(KIDA) 김광식 박사는 23일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가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주최한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논문을

    2010-06-23
  • `낙동강 사수' 워커 장군 동상 제막식

    6.25 전쟁 당시 부산방어작전을 성공적으로 이 끈 월튼 워커(1889∼1950년) 장군의 동상 제막식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 미8군사령부에서 거행됐다. 행사는 이희원 대통령 안보특별보좌관, 이상의 합참의장,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 정승조 연합사 부사령관,

    2010-06-23
  • 청소년 36% "6.25 누가 일으켰지?"

    천안함 사태 이후 우리나라 국민의 안보의식이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19세 이상 성인남녀와 중ㆍ고교생 각 1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북한을 '경계ㆍ적대 대상'이라고 답한 성인이 전체의 60.9%로 집계됐다

    2010-06-23
  • 현인택 "남북교역 업체에 1천억 추가지원"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23일 "(남북경협 업체에 대해) 중소기업청에서 165억원의 대출자금을 마련하고 있는데 500억-600억 원 정도 더 조성할 수 있고, 필요하면 정부도 남북협력기금을 이용해 500억원 정도 더 지원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 장관은

    2010-06-23
  • 현대硏 "월드컵 16강 경제효과 1.8조"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의 경제적 효과가 1조8천억원에 달한다는 추정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 박태일 컨설팅본부장과 정유훈 연구위원은 23일 `월드컵 16강 진출의 경제적 효과'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경제 효과를

    2010-06-23
  • "北, 3세대 계승위한 친족지배력 강화"

    북한은 3세대 지배자의 계승을 위해 친족 지배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로버트 스칼라피노 버클리대 명예교수는 23일 6.25전쟁 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가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주최한 국제학술 심포지엄 기조강연을 통해 "최근 김정일의 매형인

    2010-06-23
  • 윤종용 "평준화 말도 안돼…경쟁없이 발전없다"

    윤종용 "평준화 말도 안돼…경쟁없이 발전없다"대교협 하계세미나 기조강연서 주장 (부산=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은 23일 "(고교) 평준화 제도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어떻게 평준화 체제 속에서 우수 인재를 기를 수 있겠느냐"고 주장했

    2010-06-23
  • 잔혹 10대 살인 현장검증…'어른은 없었다'

    서울 서대문구의 한 지하철역 주변 주택가. 승용차 2대가 같이 지나가기 어려운 좁은 골목에 지은 지 20∼30년이 넘어 보이는 집들이 늘어섰다. 경찰 차량의 문이 열리자 검은 모자와 후드 티를 덮어쓴 정모(15)군과 이모(19)군이 골목 사이로 난 가파른 계단을

    2010-06-23
  • "산둥반도에 신라인이 세운 사찰 또 있었다"

    중국 산둥(山東)반도에 장보고(?-846년)가 세운 법화원(法華院) 이외에 신라인이 세운 또 다른 사찰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현규 순천향대 중문과 교수는 지난 22일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에서 한중일 불교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제1회

    2010-06-23
  • 美 20대女, 잘린 엄지 대신 발가락 이식

    미국 뉴욕주(州)에서 사고로 엄지 손가락을 잃은 20대 여성의 손에 발가락을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폭스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지난 7일 뉴욕주 롱아일랜드 소재 스토니브룩대학병원 외과의료진은 엄지 손가락이 잘려나간 25세 섀넌 엘리엇의 엄지 발가락

    2010-06-23
  • 美서 클릭 한번으로 친구도 대여

    낯선 도시에서 맛없는 식사를 하고 무작정 거리를 헤매고 싶지 않다면? 인터넷의 `친구 대여' 서비스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식당 예약 담당자로 일하는 제니퍼 모리슨(31)은 최근 출장차 이 지역을 찾은 내성적인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벨라지오 호텔

    201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