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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김정일, 5년 길어야 10년 살것”
북한 김정일이 짧으면 5년 길어야 10년 정도 생존할 수 있기에 김정은에게 권력을 넘기는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원세훈 국정원장은 지난 24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해 미국 정보기관이 김정일 위원장의 수명이 5~10년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사실이냐는 정보위원
2010-06-25 박모금 -
<104> 난 이런 사내가 좋다
네 번째 Lucy 이야기 ① 「뿌리를 잊고 살았다.」수기를 읽고 났을 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뿌리가 있다. 이승만의 수기에 등장한 수많은 인물들의 후손은 과연 어떻게 살고 있을까? 자신의 뿌리, 즉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고나 있을 것인
2010-06-25 -
"불황 끝?" 휴가 계획 전년比 16.6%↑
무더운 여름, 직장인들의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온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직장인 356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70.8%(252명)가 올 여름 휴가를 떠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2010-06-25 김은주 -
가슴모델 선발대회, 42세 여성도 출전?
중국에서 아름다운 가슴을 선발하는 대회가 열려 화제가 됐다고 온바오닷컴이 25일 전했다.미녀의 본고장인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 지난 22일 처음으로 '가슴모델 선발대회'가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는 것.'가슴모델 선발대회' ⓒ 자료사진 이날 대회에는
2010-06-25 온종림 -
대학생 61.5% "통일 속도 조절해야…"
대학생 5명 중 3명은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통일의 시기에 대해서는 ‘속도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이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대학생 1,118명을 대상으로 ‘통
2010-06-25 김은주 -
심금(心琴)을 울리다
"인기가수 인순이의 노래 '거위의 꿈'은 언제 들어도 우리의 심금을 울립니다."우리는 어떤 사물의 감동적인 행위를 직접 보거나 읽거나 들을 때 저 깊은 가슴 속으로부터 뭉클하는 느낌과 함께 마음이 울려옴을 느끼게 됩니다. 위 예문에서의 '심금'은 마음 심(心), 거문고
2010-06-25 김충수 -
美 펜타곤, 의회서 한국전 60주년 기념식
미국 국방부와 의회는 24일(현지 시간) 오전 펜타곤 청사와 의회에서 각각 한국전쟁 발발 60주년 기념식을 거행, 한국전 참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동맹의 강화를 다짐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펜타곤 청사에서 조지프 웨스트팔 육군성 차관, 한덕수 주미대사, 찰스
2010-06-25 -
한국전 60주년에 美의회 지도부 총출동
미국 의회가 24일 의사당에서 개최한 한국전 60주년 기념행사에는 상.하원의 민주.공화 양당 지도부가 총출동, 성대하게 치러졌다. 의사당내 유서깊은 장소인 스테튜어리 홀(Statuary Hall)에서 거행된 이날 행사에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비롯, 하원의 스테
2010-06-25 -
北, 27일까지 서해 항행금지구역 선포
북한이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북측 내륙 서해상에 항행금지구역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25일 "북한이 서해상 1곳에 지난 19일부터 이달 27일까지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해 군사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북측
2010-06-25 -
北감독 "귀국하면 따뜻한 환영 받을 것"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G조 조별리그에서 연패를 당하면서 일찍 탈락이 확정된 북한팀의 김정훈 감독은 24일 월드컵 후 북한에 귀환할 때 ’따뜻한 환영’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44년 만에 월드컵에 출전한 북한팀은 조별리그 브라질과 첫
2010-06-25 -
충격!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도 탈락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가 2010 남아공월드컵축구대회에서 슬로바키아에 일격을 당해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는 24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F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슬로바키아와 치열한 골공방을
2010-06-25 -
일본, 프리킥 2방으로 원정 첫16강
일본이 2010 남아공월드컵축구대회에서 한국과 똑같이 첫 원정 경기 16강 진출을 이뤄냈다. 일본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루스텐버그 로열 바포켕 경기장에서 열린 E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혼다 게이스케(CSKA 모스크바)와 엔도 야스히토(감바 오사카)가 전반에 번
2010-06-25 -
사업만 하지 마시고
유권자의 힘으로 이명박 후보를 대통령에 당선되게 하였고 청와대의 주인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3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습니다. 유권자는 대통령을 만들 수는 있지만 일단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아무런 힘도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가 가진 제도의 약점인 것도 같습니다.
2010-06-25 김동길 -
6.25 휴화산, '빨치산은 살아 있다'
6.25동란 발발 60년이 흘렀다. 강산이 6번이나 변한 길고 긴 시간이다. 그러나 지금도 현충일마다 국립현충원에는 현층탑이 있고, 그 지하에는 시신을 찾지 못한 10만이 넘는 참전용사들이 위패로 모셔져 있다. 시신을 찾지 못한 많은 유가족들의 가슴 속에 멍울진 것은
2010-06-25 김은주 -
'지붕킥' 버린 윤시윤, 강렬한 아우라!
유선동 감독의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첫 주연을 맡은 배우 윤시윤이 촬영장에서 온몸을 불싸른 스틸컷을 공개했다.공개된 7종의 스틸에서 윤시윤은 극 중 배역에 완전히 몰입해 촬영 내내 찢기고, 넘어지고, 구르고, 피범벅 되는 등 온몸이 멍투성이였다.
2010-06-25 김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