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미모의 닉쿤 여동생에게 ‘고백’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하하가 닉쿤(2PM)의 여동생에게 돌발고백을 했다.최근 ‘런닝맨’ 출연진들은 방송녹화를 위해 미션 장소 중 하나로 낙점된 닉쿤의 태국 집을 찾아갔다. 이날 촬영에는 광고를 통해 잘 알려진 닉쿤의 외할머니, 부모님, 미모의 두 동생, 사

    2011-07-01 최종희 기자
  • 靑 "대통령 순방중 검찰총장 사퇴? 무책임하다"

    1일 청와대 관계자는 전날 이명박 대통령과 김준규 검찰총장이 나눈 간단한 대화를 전했다. 세계검찰총회의 격려차 서울 삼성동 코엑스 회의장을 찾은 이 대통령이 김 총장과 나눈 말이다.김 총장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겠느냐. 이대로는 조직관리가 쉽지는 않다”

    2011-07-01 선종구 기자
  • UN참전용사 손자들 한국에 모인다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UN군 참전용사들의 손자손녀들이 한국에서 모인다.

    2011-07-01 전경웅 기자
  • 의원에 로비하겠다며 협회 자금 빼돌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차맹기)는 1일 협회 자금 1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前) 대한안경사협회장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협회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한미FTA 협상에서 안경유통업이 개방되지 않도록 국회의원에게 로비하겠다"고 속여 2006년

    2011-07-01 연합뉴스
  • 정재형-축복이 작별, "잘 해내주길 바라는 마음"

    가수 정재형이 안내견 축복이와 작별했다.정재형은 지난 6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축복이가 안내견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 감사드리구요. 지금부터는 축복이가 잘 해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축복이랑 떠나기 전에 말을 해 보니까 축복이도 너무

    2011-07-01 진보라 기자
  • "北국가기관 외화벌이 일꾼이 시장화 앞장"

    북한의 시장화를 주도하는 것은 북한 주민들이 아니라 국가기관의 외화벌이 종사자들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최봉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는 1일 이 연구소가 발간한 '한반도 포커스' 제14호에 기고한 글에서 "중앙당 38·39호실, 제2경제위원회, 호위사령부,

    2011-07-01 연합뉴스
  • SK 기한내 증권 처분 못해…내주 법위반 상태

    SK그룹이 SK증권을 기한 내에 처분하지 못하고 결국 법 위반 상태에 빠질 전망이다. SK그룹 관계자는 1일 "SK증권을 유예 기간 안에 처분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다음 주부터 공정거래법 위반 상태에 빠질 수밖에 없어 대책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20

    2011-07-01 연합뉴스
  • 한나라당 7.4 전당대회 어떻게 치러지나?

    한나라당의 새로운 사령탑을 선출하는 7.4 전당대회는 어떻게 진행될까.사실상 2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를 비롯한 새 지도부는 대의원(8천881명), 당원(19만4천76명), 청년선거인단(9천443명)으로 구성된 선거인단(21만2천400명) 투표 70%

    2011-07-01 오창균 기자
  • `中골프여행 주의보' 성매매 유인 돈 뜯어내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학준)는 중국 골프여행을 간 일행이 성매매를 하도록 유인한 뒤 공안 단속에 걸린 것처럼 속여 석방을 미끼로 돈을 뜯어낸 혐의(인질강도, 사기 등)로 김모(75)씨 등 사기 조직 일당 7명에게 최대 7년, 최소 6개월의 징역을 선고했다고

    2011-07-01 연합뉴스
  • G컵 화성인 화제 "난생 처음 비키니 도전"

    G컵 화성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지난 6월 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G컵녀' 김은영씨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김은영씨는 빼어난 볼륨 몸매와 귀여운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157cm에 42kg의 아담한 사이즈에도 불구, 가슴 사이즈가

    2011-07-01 진보라 기자
  • 퇴직금·집 전부 날린 ‘왕종근’,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내 앞에선 투자의 ‘투’, 사업의 ‘사’도 못 꺼낸다.” “지금은 자신의 명의로 된 통장도 없고 돈 문제 있어서는 아내의 허락을 꼭 받아야 한다.”왕종근 전 아나운서가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에 참여해 퇴직금을 날린 사연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

    2011-07-01 최종희 기자
  • “지피지기면….” 대학생 안보 간담회 개최

    최근 청소년층의 안보의식이 무너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국방부가 대학생 안보 간담회를 연다.

    2011-07-01 전경웅 기자
  • 박사모 “남경필, 허위문자 유포” 검찰에 고발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가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남경필 후보를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박사모 정광용 회장은 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남경필 후보가 ‘부산 박사모’라는 이름을 도용해 유권자들 앞으로 문자를 두 차례나 발송했다”고 주장했

    2011-07-01 오창균 기자
  • 박근혜, 2일 ‘전국위’ 참석…당헌 유지될까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7.4 전당대회를 앞두고 법원의 당헌개정안 일부효력정지 판결에 따라 2일 재소집되는 전국위원회에 참석한다. 박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은 1일 “박 전 대표가 전국위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의 전국위 참석은 이례적인

    2011-07-01 최유경 기자
  • '이별 통보에' 투신 20대, "억울해 헤험쳐 나왔다"

    지난달 27일 밤 10시 13분께 목포해양경찰서 상황실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함께 생활하던 후배 강모(28.무직)씨로부터 '압해대교, 죄송합니다'라는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장모(29)씨의 다급한 목소리였다. 문자를 확인한 장씨는 곧바로

    2011-07-0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