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남경필-황우여 "졌구나!"

    2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게 지극히 불리한 것으로 나타나자 한나라당 남경필, 황우여 위원과 당지도부들이 개표상황실을 나서고 있다.이날 8시 정각 TV를 통해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홍준표 대표는 표정은 어두웠지만

    2011-10-26 고경수 기자
  • [포토] 갑갑한 표정으로 자리 뜨는 황우여

    2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게 지극히 불리한 것으로 나타나자 한나라당 황우여 위원과 당지도부들이 개표상황실을 나서고 있다.이날 8시 정각 TV를 통해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홍준표 대표는 표정은 어두웠지만 기자들에

    2011-10-26 고경수 기자
  • [박원순 시대] "그러게, 공무원이 줄은 왜 서나”

    피바람 대규모 인사 태풍 예고

    “묻지마, 내 코가 석자야.” 26일 오후 8시 서울시장 재보선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 이를 지켜보던 몇몇 서울시 간부 공무원들의 낯빛이 어두워졌다.한숨을 쉬며 조용히 자리를 떠나는 이들 뒤에서는 “그러게, 공무원이 줄은 왜 서나”라는 뒷말이 이어졌다.말도 많고

    2011-10-26 안종현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48.6% '기록'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48.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전체 유권자 837만4,067명 중 407만8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선거가 '대선 전초전'으로 불릴 정도로 국민정 관심이 집중되자 평일에 치러진 선거임에도

    2011-10-26 최유경 기자
  • "더 이상 볼 것도 없다.."

    [포토] 침통한 표정으로 자리뜨는 홍준표

    2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게 지극히 불리한 것으로 나타나자 홍준표 대표와 당지도부들이 개표상황실을 나서고 있다.이날 8시 정각 TV를 통해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홍준표 대표는 표정은 어두웠지만 기자들에게 "아직

    2011-10-26 고경수 기자
  • 절치부심(切齒腐心), "전략부재를 기회로"

    SNS에 연타석 삼진···대​책없는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또 다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의해 침몰했다. 벌써 세 번째다. 지난해 6.2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4.27 재·보궐선거와 이번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는 야권에게 한나라당은 3회 연속 ‘K.O패’로 무릎을 꿇

    2011-10-26 오창균 기자
  • "머릿속이 복잡해.."

    [포토] 침통한 한나라당 지도부 "이럴 수가.."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와 지도부가 26일 오후 8시 정각 여의도 당사 2층에 마련된 10ㆍ26 재보선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 패배한 것으로 나타나자 당혹해 하는 모습한나라당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박원순 무소속 후보에 큰 격차로 뒤진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2011-10-26 고경수 기자
  • 박원순·선관위 홈피 디도스 공격 수사

    10ㆍ26 재보궐선거 당일 새벽부터 범야권 박원순 후보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가 디도스(DDoS)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날 오전 박 후보와 선관위의 홈페이지가 디도스 공격을 받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2011-10-26 연합뉴스
  • "아닐거야.."

    [포토] 홍준표 "저 결과가 맞는거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26일 오후 8시 정각 여의도 당사 2층에 마련된 10ㆍ26 재보선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 패배한 것으로 나타나자 당혹해 하는 모습.한나라당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박원순 무소속 후보에 큰 격차로 뒤진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당혹감을

    2011-10-26 고경수 기자
  • "씁쓸하구만.."

    [포토] 일그러진 표정의 홍준표 "이건 아니지.."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26일 오후 8시 정각 여의도 당사 2층에 마련된 10ㆍ26 재보선 개표상황실에서 당혹한한 모습으로 결과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한나라당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박원순 무소속 후보에 큰 격차로 뒤진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

    2011-10-26 고경수 기자
  • MB, 서울시장 시절 노무현 주재 국무회의 배제 아쉬워해

    'MB심판' 박원순, MB주재 국무회의 참석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 자리에서 회의를 한다?‘MB정부 심판’을 외치며 서울시장에 당선된 박 시장과는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 같은 그림을 멀지 않은 시점에 보게 될 전망이다.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벌써 골머

    2011-10-26 안종현 기자
  • MB "北 개혁-개방에 중국이 역할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개혁, 개방에 중국이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면서 중국의 `역할론'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상무부총리를 접견한 자리에서 리 부총리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난 사

    2011-10-26 선종구 기자
  • "답답..."

    [포토] 무거운 표정 짓는 남경필 "앞으로가 더 걱정.."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가 끝난 오후 8시l,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후 서울 야의도 한나라 당사 2층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남경필 위원이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1-10-26 고경수 기자
  • "허탈한 웃음 뿐.."

    [포토] 홍준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냐.."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26일 오후 8시 정각 여의도 당사 2층에 마련된 10ㆍ26 재보선 개표상황실에서 초조한 모습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한나라당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박원순 무소속 후보에 큰 격차로 뒤진다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

    2011-10-26 고경수 기자
  • [포토] 황우여-홍준표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허허"

    26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게 지극히 불리한 것으로 나타나자 한나라당 당사에 싸늘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이날 8시 정각 여의도 당사 2층에 마련된 10ㆍ26 재보선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홍준표(우측

    2011-10-26 고경수 기자